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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 posts[미국 여행책] 낯선 곳이 나를 부를 때 읽고, 건실한 청년의 미국 인턴 & 여행 도전기
오늘도 여지없이 서울 기온은 불볕더위의 연속인데요. 이럴 때는 밖에 안 나가고 시원한 에어컨 밑에서 책 한 권 읽으면서 보내는 게 최고의 피서가 아닐까 하네요 ㅎㅎ 지금 여행 가시면 어딜 가나 돈은 돈대로 쓰면서 사람에 치이기 때문에, 만족도가 많이 떨어지는 건 사실! 남들이 다녀온 해외여행 도서 한 권 읽으면서 대리만족하는 것도 하나의 피서 방법입니다 ㅋㅋ 이번 포스팅에선 요 며칠 저를 독서 삼매경에 빠지게 만든 책 한 권을 소개해드리려는데요. 미국 인턴이나 워홀을 준비하시는 분들, 혹은 저처럼 미국 여행에 관심이 있다면 읽어보시면 좋은 미국 여행책 한 권 소개해드릴게요! 제목은 '낯선 곳이 나를.......

Day 1. 지금은 샌프란시스코 공항 : 여행자보험, 미국 USIM 구매, 스카이허브라운지, UA항공 인천-샌프란시스코 기내식
난생 처음 미국(본토)를 밟았는데 상태가 영 좋지 못하다. 으윽. 일단, 체크인 하고 나서 해야 할게 하나 둘 생각나더라. 이번에 이용한 항공은 UA항공이라 K카운터에서 체크인을 하고 미리 들지 않은(막연히 안 들어도 괜찮을거라 생각함) 여행자 보험과 SIM카드를 사러 CD카운터 쪽으로. CD카운터 사이엔 AK Plaza가 있어서 다양한 물품들을 판매하고 있는데 게중엔 심카드를 판매하는 곳도 있다. 미 서부를 간다고 하니 심 카드 두 종류증 고르라고 하면서 5만 천원짜리와 3천원 정도 비싼 두가지가 있었는데, 하나는 현재 개통이 안된다며 5만 천원짜리 심을 사라고 이야기 했다. 이럴꺼면 보기를 왜 주는거야! 여튼, 개통 무사히 완료. 다시 부랴부랴 B카운터 쪽으로 가서 여행자 보험 들기.
![[밴쿠버 + 미국 서부 - ③] 9시간 비행 밴쿠버 도착](https://img.zoomtrend.com/2013/08/01/a0094449_51f9faad69846.jpg)
[밴쿠버 + 미국 서부 - ③] 9시간 비행 밴쿠버 도착
한권의 책... 두번의 기내식... 세편의 영화... 밴쿠버 (YVR AIRPORT) 국제공항 도착! 6월 29일 18시 50분 출발 - 6월 29일 13시 도착 / (시차 -16시간) 밴쿠버 6월 30일 밴쿠버 7월 1일 캐나다 데이 7월 2일 캐나다 미션힐(와인농장) 7월 3일 밴쿠버 - 국경 - 씨애틀 - 비행기 - 샌프란 - 렌트 - LA 7월 4일 LA - 산타모니카 - 아울렛 - 헐리웃 - 오렌지타운 7월 5일 LA - 샌프란 - AT&T PARK 7월 6일 샌프란 - 비행기 - 씨애틀 - 퍼블릭 마켓 - 국경 - 밴쿠버 7월 7일 밴쿠버 - 휘슬러 - 밴쿠버 7월 8일 다운타운 - 스탠리파크 - 잉글리쉬베이 - 호텔 7월 9일 호텔 - 밴쿠버 국제공항 -
[밴쿠버 + 미국 서부 - ②] 브레인 스토밍 여행할 곳 막 적어 보기~!
29일 밴쿠버 도착 후 7월 1일(또는 2일 부터) 시작해 7월 6일 까지 다시 밴쿠버로 돌아오는 일정으로 막 적어 봄. * 밴쿠버 - 빅토리아 부차드 가든(Butchart Garden) - 크로프톤(Crofton) - 벽화마을 슈메이너스 (Chemainus) - 인류학 박물관 (Museum of Anthropology at UBC) - 잉글리쉬 베이 (English Bay) - 홀슈베이 (Horseshoe Bay) - 해리슨 핫 스프링스 (harrison hot springs) - 롴키산맥 (Rocky Mts) - 인터네셔널 째즈 패스티벌 (6월 30일 / 7월 1일) 5시간 이동 * 씨애틀 (1박 2일) - 퍼플릭 마켓 - 스타벅스 1호점 - 미술관 15시간 이동(1박) * 샌프란시스코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