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 미국 서부 - ③] 9시간 비행 밴쿠버 도착

Yang Chung|2013년 8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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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 미국 서부 - ③] 9시간 비행 밴쿠버 도착

[밴쿠버 + 미국 서부 - ③] 9시간 비행 밴쿠버 도착

Yang Chung|2013년 8월 1일

한권의 책... 두번의 기내식... 세편의 영화... 밴쿠버 (YVR AIRPORT) 국제공항 도착! 6월 29일 18시 50분 출발 - 6월 29일 13시 도착 / (시차 -16시간) 밴쿠버 6월 30일 밴쿠버 7월 1일 캐나다 데이 7월 2일 캐나다 미션힐(와인농장) 7월 3일 밴쿠버 - 국경 - 씨애틀 - 비행기 - 샌프란 - 렌트 - LA 7월 4일 LA - 산타모니카 - 아울렛 - 헐리웃 - 오렌지타운 7월 5일 LA - 샌프란 - AT&T PARK 7월 6일 샌프란 - 비행기 - 씨애틀 - 퍼블릭 마켓 - 국경 - 밴쿠버 7월 7일 밴쿠버 - 휘슬러 - 밴쿠버 7월 8일 다운타운 - 스탠리파크 - 잉글리쉬베이 - 호텔 7월 9일 호텔 - 밴쿠버 국제공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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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블로그 포스팅 쓰는거 너무 재미있는데 이게 1달씩 밀려서 쓰니까 뭔 생각으로 이 사진을 찍어놨는지 기억이 나지 않아.. 창 밖으로 휘날리는 벚꽃잎 봤던게 기억나고 음료랑 도넛은 그저그랬다 날씨좋은 밴쿠버 5월에도 카페투어는 계속된다!!! 6일연속 일하고 이틀 쉬는데 뭔가 카페를 나가기에는 나자신한테 미안하고 좋은 곳에 데려다주고 싶어서 다녀온 당일치기 보웬아일랜드! 아침에 6시에 눈떠가지고 열심히 네이버 검색해서~ 당장 점심도시락 만들어가지고~ 강건너 산너머 다녀왔는데(진짜로)~ 도착하니까 브런치 먹고싶어서 뭐 어찌저찌 하여튼 다 먹고 실컷 걸었다는 이야기~ 5월의 도시락 화려하죠 일하는게 힘들지 않다고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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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그로가 다분한 4월 블로그 일상 제목 후후 하지만 저에게 한달동안 일어난 일의 집약체랍니다.. 4월에는 한국마트에서 장보면서 계란도 구입했는데 한 판의 절반이 저렇게 쌍란이었다! 참고로 쌍란 자체가 인생 처음! 하지만 몇 번 반복되다보니 나중에는 달걀만 봐도 이게 쌍란인지 맞출 지경이 됨. 기분탓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쩐지 맛은 덜한 것 같기도 하고.. 거리마다 벚꽃이 활짝 펴 있어서 새삼 누구나 좋아하는 나무라는 생각을 했다네~ 그리고 내가 기껏 체리블라썸이라고 해주는데 사쿠라라고 대답하는 외국인들 사이에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어떠한 감정을 느끼고~ 한국 벚꽃은 비 오면 금방 져버려서 며칠 못 갔는데 여기는 비가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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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밴프 여행 곤돌라부터 미네완카 호수 크루즈 경비 줄이는 꿀팁 누구나 가슴속에 품고 있는 인생 버킷리스트 여행지가 하나쯤 있기 마련입니다. 특히 최근 드라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의 배경으로 등장하며 더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캐나다 밴프는, 많은 사람들이 인생 여행지로 꼽는 곳 중 하나로 죽기 전에 꼭 한 번은 마주해야 할 압도적인 대자연의 경이로움을 보여줍니다. 관광지를 구경하는 차원을 떠나 지구의 태고적 신비를 온몸으로 느끼게 하는 이곳은 여행자들에게 영원히 잊히지 않을 기록을 남겨줍니다. 오늘은 로키의 정수를 만끽할 수 있는 핵심 코스부터, 캐나다 여행에서 똑똑하게 여행 경비를 줄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