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곳이나를부를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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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여행책] 낯선 곳이 나를 부를 때 읽고, 건실한 청년의 미국 인턴 & 여행 도전기

진도르프 프리즘|2018년 8월 8일

오늘도 여지없이 서울 기온은 불볕더위의 연속인데요. 이럴 때는 밖에 안 나가고 시원한 에어컨 밑에서 ​책 한 권 읽으면서 보내는 게 최고의 피서가 아닐까 하네요 ㅎㅎ ​지금 여행 가시면 어딜 가나 돈은 돈대로 쓰면서 사람에 치이기 때문에, 만족도가 많이 떨어지는 건 사실! 남들이 다녀온 해외여행 도서 한 권 읽으면서 대리만족하는 것도 하나의 피서 방법입니다 ㅋㅋ ​​ 이번 포스팅에선 요 며칠 저를 독서 삼매경에 빠지게 만든 책 한 권을 소개해드리려는데요. ​미국 인턴이나 워홀을 준비하시는 분들, 혹은 저처럼 미국 여행에 관심이 있다면 읽어보시면 좋은 미국 여행책 한 권 소개해드릴게요! ​ ​제목은​ '낯선 곳이 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