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31 posts
13 Las Vegas: 시내에서 30분을 벗어나면 만나는 대자연 at 레드락 캐년
라스베가스 시내에서 차로 약 30-40분이동하면 서서히 들어나는 사막. 미국답게 차에서 내리지 않은채 년회원권을 보여주고 바로 입장. 박물관(?)에 들어서니 나름 이것저것 사막관련 동.식물 표본도 보이고 무엇보다 와이드로 펼쳐지는 전망대(?)가 완전 탁트인 것이 멋지다. 카메라에 한번에 들어오지 못 하는 각도;;; 바깥으로 나가면 좀 더 사막을 느끼기 좋고. 사진으로 친절하게 보이는 광경 또는 그 주변 사는 동식물에 대해서 설명되어 있는 안내표지판이 잘 갖춰져있다. 확실히 이런건 제대로 잘 되어있어...부럽당... 사막 선인장. '붉은 계곡'이라 불리우는 이 곳이 유명한 공원인데 차를 타고 좀 더 가까이가서 트래킹을 살짝 해보기로. 멀리서 보면 조그맣게 보이는 중간중간에 서있는 사람들'_'

미국 서부 여행 후기
(지도는 클릭하시면 커집니다.)약 일주일간의 미국 서부여행을 마치고 여행기도 전부 작성하였습니다. 출발지였던 샌 프란시스코 국제공항부터 종착지인 솔트 레이크 시티 국제공항까지. 약 6일동안 캘리포니아의 주요 도시부터 네바다의 사막, 와이오밍의 황무지를 보았습니다. 끝에는 미국사의 상징물과 훌륭하게 보존되고있는 대자연을 만끽하고 돌아왔습니다. 총 이동 거리를 보니까 대략 3,656 km 정도를 오간 셈이 되는군요. 물론 필라델피아에서 비행기로 이동한 거리는 뺐습니다. 그 사이에 미국 서부의 여러 주 경계를 6번정도 건넌 것 같습니다. 물론 기념품도 몇가지 챙겨왔습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나눠준 것은 전부 제외하고 제것으로 산 것만 보니 이렇습니다. 인형뿐이네요 [...]

미국 서부 여행기 5 - 옐로스톤, 그랜드 티톤 (6월 27일)
이전 미국 서부 여행기 보러가기 (클릭) 여행을 마치고 돌아온지 한참 됐는데 이제서야 마지막날 여행기를 쓰는군요. 지난번 글에서 설명한대로 옐로스톤 국립공원은 서울시의 15배나 되는 크기를 자랑합니다. 고로 하루만에 전부 보는것이 불가능했고, 마지막 날도 아침은 옐로스톤에서 시작했습니다. 마지막 날은 옐로스톤의 서쪽 출입구 앞의 여관에서 출발하였습니다. "A"로 표시된 곳이 옐로스톤입니다. 이미 옐로스톤 첫째날에 유명한 온천류는 전부 봤죠. 그래서 둘째날엔 폭포들을 보기로 했습니다. 정말 볼 거리가 많은 공원입니다. 사실 시간이 더 있었으면 여유롭게 옐로스톤에서 캠핑하며 보고 싶었습니다만 아쉽군요. 사진은 "톰 아저씨 포인트"라는 이름의 폭포입니다.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