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R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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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 미 인" 블루레이를 구매 해 버렸습니다.
솔직히 이 타이틀을 이렇게 사게 될 거라고는 생각 못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타이틀을 이제 살 거라고는 생각을 못 해 놔서 말이죠. 물론 스웨덴판입니다. 게다가......딱 후른색 한장에 구했습니다. 아웃케이스 이미지는 꽤 좋더군요. 안쪽은 오히려 굉장히 심플합니다. 이런 스타일을 좋아해서 말이죠. 안쪽도 좋더군요. 일단은 그 자체로서의 맛이 있어서 말이죠. 디스크 이미지는 좀 아쉬운 부분이라서 말입니다. 안쪽 이미지는 좀 불편하더이다. 이런 이미지를 안 좋아해서 말이죠. 개인적으로 이 영화를 좋아합니다. 다만 플레이어와의 상성이 안 좋은지 인식이 잘 안 된다는게;;;

"밀레니엄 :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블루레이를 손에 넣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블루레이를 굉장히 구하고 싶었습니다. 결국 구매를 하고 말았죠. 이 영화의 느낌이 너무 좋더군요. 이런 이미지 좋습니다. 타이틀의 맛이 이런 거죠. 후면 역시 이미지가 꽤 좋은 편 입니다. 결국에는 이런 느낌이 좋아서 사는 것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디스크 이미지 역시 굉장히 강렬한 편이죠. 물론 두번째 디스크 이미지는 좀 무섭더군요. 일단 서플까지 다 본 상황입니다. 굉장히 재미있더군요.

혼돈의 "레지던트 이블 4" 블루레이를 구매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타이틀은 굳이 3D판을 구매를 할 이유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2D 전용판과 3D 혼용판이 나와 있죠. 사실 2D판을 구매 하려 했습니다만, 픽쳐 인 픽쳐 라는 기능의 한글 자막 문제로 인해서 3D판을 구매를 했죠. 일단 굳이 3D라고 크게 써 있는건 좀 아쉽기는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 타이틀이 아쉬운 부분이죠. 스펙부분입니다. 2D와 같은 이미지를 사용 했기 때문에 문제의 기능에 한글 자막이 없다고 되어 있는데, 그렇지 않죠. 바로 나와 있습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꽤 마음에 듭니다. 역시나 걸리는건 3D라는 거죠;;; 안쪽 이미지 역시 꽤 마음에 드는 편 입니다. 이런 스타일을 정말 좋아하거든요. 게다가 이번에 할인으로도 풀렸으니 말입니다.

마침내 "블랙 스완" 블루레이를 구매 했습니다.
솔지깋, 전 블랙스완 블루레이를 아웃케이스 있는 버젼으로 사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할인에 무너지고 말았죠. 굳이 문제 삼ㅁ을 이유도 전혀 없고 말입니다. 일단 케이스 자체는 백색 버젼의 그 이미지 입니다. 서플은 음성 해설은 없는 대신 굉장히 풍부한 편 입니다. 디스크 역시 이미지가 꽤 괜찮은 편 입니다. 안쪽의 포스터 이미지 입니다. 다른 타이틀에 있다고 하는데, 꽤 괜찮다고 하더군요. 케이스 안쪽 이미지 역시 꽤 멋진 편 입니다. 리뷰는 굳이 더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서플먼트도 리뷰를 해야 맛이 있는 타이틀이라 말이죠, 좀 고민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