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RAY

포스트: 1226
Tags

Posts

1226 posts
상당히 희한한 작품 하나가 나왔더군요.

상당히 희한한 작품 하나가 나왔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3년 9월 2일

개인적으로 블루레이 정보는 이제는 그냥 그렇다 싶어 하면서 넘기고 있습니다. 살 물건은 엄청나게 많은데, 정작 사게 되는 것은 주로 책들이라 말이죠. (솔직히 책 읽은 시간이 최근에 부쩍 늘기도 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쥬드 아파토우 사단의 작품 이야기를 하게 되면, 이들이 상당히 웃기는 영화를 잘 만든다는 것으로 알면서도 정작 제가 보게 되는 경우는 거의 없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이 쪽 영화는 제 취향이 아니어서 말이죠. 나는 마흔이다 역시 이쪽 사단 작품이죠. 부가영상 - 주드 아패토우 감독/작가의 음성해설(한글자막 없음) - 제작 과정 - 그레이엄 파커와 더 루머의 무대 - 삭제 장면 - 확장 & 또 다른 장면 - 아역 배우들의 촬영 장면 - NG 영상 - 재미있는

러브라이브! BD 6권 도착

러브라이브! BD 6권 도착

덕질의 의미|2013년 8월 30일

그훼훼훼 흐후후후 やった! 드디어 BD 유닛 완성! 레벨 올려줄 애도 없어서 낑낑대고 있었는데 드디어 레벨 올려줄 애도 두 장이나 생겼고 BD 1권 구입 때부터 염원하던 BD 유닛도 완성했고... 그러다 드는 생각이 벌써 6권인가... 하는 생각이더라구요. 짝수 단위로 뉴 이어 라이브의 영상이 들어가있어서 짝수 권을 엄청 기대했었고, 그 뉴 이어 라이브의 마지막 파트가 들어가있는, BD 유닛을 완성 시킬 수 있는 6권이 정말 기다려졌었는데.. 받기 전에는 시간 되게 안 가는 것 같더니 막상 이렇게 받고 나니 '벌써'네요(...) 웃긴당.. 여튼 오늘 있다가 뉴 이어 라이브 파트3를 보고 혼자 불태워야겠습니다.ㅎㅎ 마무리 기대된다오- 덤 러브라이

"42"라는 영화가 국내에서는 블루레이로 직행했네요.

"42"라는 영화가 국내에서는 블루레이로 직행했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3년 8월 26일

솔직히 이 영화가 북미에서 개봉했다는 이야기는 들었습니다. 하지만 결국 정보만 듣고 정작 개봉하고 난 내용에 관해서는 거의 들은 바가 없죠. 아무래도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 물건에 관해서는 그다지 느낌이 없는 부분도 있습니다. 결정적으로, 제가 야구 팬이 아닌지라 재키 로빈슨이 누군지도 모르는;;; 아무튼간에 이 물건이 나왔다는 점에서는 상당히 독특하게 받아들일 만 한 부분들은 좀 있더군요. 실화가 베이스라고 하는데......뭘 알아야 뭐라고 하죠;;; 부가영상 - 야구를 떠나 세상을 바꾼 브랜치 리치와 재키 로빈슨이 되기 위한 해리슨 포드와 채드윅 보즈먼의 노력 - 진짜 메이저리그 팀이 되기 위한 여러 배우들의 노력 - 당시 재키 로빈슨이 처해 있던 감당하기 힘든 현실과 부담. 그의

"추격자" 블루레이를 구매했습니다.

"추격자" 블루레이를 구매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8월 17일

뭐, 그렇습니다. 나름 괜찮은 영화 하나를 또 블루레이로 산겁니다. 케이스 이미지는 정말 강한 편 입니다. 이런 이미지 좋더군요. 후면은 서플먼트가 밑에 있는 약간 묘한 구조더군요. 디스크는.......제가 본중에 가장 큰 등급 표지가 있더군요;;; 표준케이스이다 보니 이미지가 잘 안 보이는데, 꺼내 봤더니 나름 느낌 있더군요. 사실 이 영화를 제대로 본 적이 없다 보니, 뭐라고 하기는 좀 어렵습니다. 하지만 워낙에 걸출한 영화라는 이야기를 들었기 때문에 한 번 제대로 봐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