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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 : 뱀파이어 헌터
상당히 실망스러운 영화였습니다. 개봉하기 몇 달 전부터 여러가지로 사전 PR을 해대던 영화치고는 형편없는 졸작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영화가 진행되는 내내 꼭 그래야만하는 당위성이나 필연성이 부족한 면이 많이 보여서 영화의 재미가 반감되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가장 먼저 생각할 수 있는 부분은 뱀파이어라는 족속입니다. 일반적으로 널리 퍼져있는 뱀파이어에 대한 생각과는 조금 다른 면이 있지 않나 합니다. 처음으로 생각나는 것은 왜 물리는 사람에 따라서 누구는 죽고, 누구는 뱀파이어가 되는 가입니다. 헨리가 뱀파이어가 되는 부분을 보면 이것에 대해 어느 정도 설명이 됩니다. 헨리는 목을 물렸지만, 피를 잃지는 않았고, 헨리의 여자는 피를 잃었다는 겁니다. 말이 그래서 그렇지, 뱀파이어는 사람을 물 때 바이러스를

"링컨 : 뱀파이어 헌터" 새로운 사진들입니다.
드디어 오늘 내지는 내일부터 이 영화가 개봉을 합니다. 그 전에 일단은 사진들이 줄줄이 공개가 되어서 말이죠. 일단 영화 분위기는 대부분이 잘 전해지는 사진들입니다. 굉장히 재미있을만한 영화죠.

더 레이븐 vs 링컨:뱀파이어 헌터, 포와 링컨의 스릴러 대격돌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날려줄 7월의 개봉작들이 갈마들듯 극장가를 수놓는 가운데 몇몇 작품들이 눈에 띈다. 그중에서 두 편의 외화 개봉작 과 가 그러하다. 서로가 이야기적 비주얼로 간담을 서늘케 할 코드로써 다가온다. 앞선 하나는 어제(5일) 개봉을 했고, 또 하나는 8월에 예정돼 있다. 그러면서 두 영화를 보니, 묘하게 같으면서도 다른 느낌으로 포팅돼 있음을 본다. 어떻게 보면 프리뷰 양상의 사견일 수 있으나, 영화 속 주인공들의 이야기(원작)를 먼저 접했던 입장이라서 두 편의 공통분모와 차이점을 찾아봤다. 간략하게 두가지로 간추려 보니 그 내용은 이러하다. ~ 1. 역사 속 주인공 '에드가 앨런 포 VS 에브러햄 링컨' 두 편 영화의 모티

게티스버그 관광
필라델피아로 이사온지도 벌써 1년째가 되어가는군요. 그간 바빠서 여행도 못 다녔기에 김에 마음먹고 게티스버그까지 가 보았습니다. 필라델피아에서 게티스버그까지는 약 2시간 반 정도 걸렸습니다. 지도로 알아보니 약 228.5 km 거리라고 하는군요. 게티스버그는 미국 남북전쟁의 가장 중요한 전투가 치뤄졌던 곳입니다. 펜실베니아 주의 작은 시골마을 게티스버그는 많은 길이 교차하는 곳입니다. 듣기론 미국이 남북으로 나뉘어 싸운 내전인 남북전쟁 당시 남군과 북군이 우연히 교차하여 싸우게 되었다더군요. 1863년 7월 1일부터 3일간 치뤄진 게티스버그 전투는 이 남북전쟁의 최북단 전투였으며, 규모도 가장 컸습니다. 이 전투 후로도 22번의 전투가 있었지만, 게티스버그의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