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포스트: 442|아이템:해운대(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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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익숙한 풍경이 보인다 싶었더니만

왠지 익숙한 풍경이 보인다 싶었더니만

바다가 부른다! 뭐야~저번에 왔던 거기네요. 할리스 할리스 그러니까 이 새벽에 일직선으로 해운대 해수욕장까지 걸어왔단 얘기군요. 센텀시티에서. 체력도 좋으셔라 (...) 이런 때 네소베리의 멍청멍청한 표정을 보면 기운이 날텐데... 멍청멍청... 어쨌건 오늘은 여기서 쉬다 가야겠네요. 모두 굿나잇 이제와서 힘들기 시작했다...헉헉헉 덧 : 데드풀 보세요. 두 번 보세요

동백섬에 갔다왔습니다.

동백섬에 갔다왔습니다.

어느 지하 얼음집|2015년 10월 13일

한글날에 동백섬에 갔다 왔습니다. 지하철을 타고 가도되지만 지하철을 타려면 역까지 나가야하는 불편함이 있고 버스정류장이 더 가까운지라 버스를 타고 갔습니다.(하지만 지하철은 더 빠르다는 무시 못할 장점이 있...) 버스에서 내려서 운촌 정류장에 내려서 동백섬쪽으로 가는데 저 derrieck이 눈길을 끌기에 운촌항으로 먼저 갔습니다. 운촌항이라기에 규모가 있는 항구가 아닌 작은 어항(漁港)입니다. 반대편에는 사설 유람선 정박지가 있습니다. 생긴게 특이하기에 하나 찍어보았습니다. 운촌항을 다 둘러봤으니 이젠 동백섭으로 갑시다. 가는길에 꽤 가격이 나갈것으로 보이는 모터보트가 있어군요. 가까이 가보니 외형은 비싸보이는데 설치된 엔진은 선외기...탈착식 커버 달아서 선외기를 덥으면 괜찮아 보이는데 모양 빠

바다가 부른다!

바다가 부른다!

작년 이맘때였죠. 고흥 앞바다에서 미역에 얽힌채 남열리 해수욕장의 의문의 변사체가 될 뻔한게. (...) 실은 그 뒤에도 바다는 싫어지지 않았습니다. 뭐...2년 넘게 눈을 직싸게 치우고 얼음을 깨고 산과 들을 넘나들어도 강원도는 싫지 않은 거랑 비슷한 이치? (...) 어쨌건 그래서 바다에 왔습니다. 보통 부산에 오면 제 코스는 서면 - 부경대 - 서면입니다만... 이번은 목적이 완전히 다르기 때문에 바로 여기로 왔습니다. 바다다! 우-미다아-!! 암만 유명한 해수욕장이라도 시즌 파한 뒤에 이런 이른 시간이면 사람이 없네요. 아예 없진 않습니다만 아주 쾌적합니다. 전세 낸 기분이다냐 사실 저 바다 내음은 남보다도 잘 느낄 자신이 있습니다. 일단 폐로도 마셔봤

블소 소울 파티 무대의 포미닛

블소 소울 파티 무대의 포미닛

貧乏自慢|2015년 8월 19일

블레이드 & 소울 토너먼트 시즌 2 소울 파티 무대의 포미닛 (2015.8.15, 해운대) 해운대의 '라붐' 포스팅에 이어... 이번엔 해운대에서 본 포미닛 사진을. 블레이드 & 소울 토너먼트 시즌 2 끝나고 블소의 신규 클래스 소개 퍼포먼스가 끝나고 포미닛이 무대에 올랐다. 포미닛에서 이름을 아는 건 '현아'밖에 없어서 미안...현아가 센터에 있는 사진 몇 장 더 포미닛 무대 후 더 관객들의 더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던 것은 바로 린저씨 임창정! 남자 사진은 한 장만... ps. 조금 더 큰 사진들은 워드프레스 블로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