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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 posts참 런던 올림픽 가관이다. ㅋㅋㅋㅋㅋ
펜싱에서 공격을 세번을 했는데 1초가 안지나감. 대체 준비를 어떻게 한거냐 위원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리 오심도 뭣도 경기의 일부라고는 하지만최대한 빈틈없는 준비를 해야할 거 아냐. ㅋㅋㅋㅋㅋㅋ진짜 준비부족, 의식부족 등등이 눈에 훤히 보인다...

아무리 봐도 이 방식이 맞다. 올림픽 메달순위.
현재 si.com (sports illustration지 홈피)의 메달순위.안그래도 경쟁-경쟁 하며 어린이부터 노인까지 피말리는 기형적 경쟁사회인 한국사회.스포츠라도 1등만 기억하는 세상이 아니면 어디가 어떤가.세계 대다수의 국가가 이런 식으로 '메달 총합수'로 순위를 매긴다 (올림픽은 공식순위자체가 없긴 하지만).그놈의 일등타령, 경쟁타령 올림픽기간에는 조금이라도 없애보길 바란다.약 8년전 올림픽부터 계속 해서 많은 국민들도 지적하는 부분인데, 왜 아직 3방송사에선 '금 1' > '은 100개' 순위를 고집하는지. 당최 이해가 안된다. ===== 사족: 그리고 십수명이 뛰는 구기종목은 메달을 사람수만큼은 주지 못한다해도, 적어도 두개씩은 주면 좋겠다. 너무 형평성에서 모자란다는 생각. 그냥 잡

김창수-박종우 런던에 부는 부산의 바람.
1승 1무의 결과, 그리고 3차전 가봉의 주축선수의 부재, 8강행에 대한 대한민국팀의 긍정적인 소리들이 많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멕시코 전에서는 좋은 경기력을 보이고도 아쉽게 무승부를 거두고, 스위스 전에서는 2골을 넣으면서, 스위스를 제압하고 대한민국 올림픽 대표팀의 사상 첫 메달을 향한 행보는 가볍기만 합니다. 기성용의 기량을 재확인 할 수 있는 대회이고, 구자철과 김보경 남태희의 활약도 눈부셔서 많은 축구팬들은 앞으로의 한국축구에 대한 희망창 내일에 기뻐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저는 김창수와 박종우에 대해서 좀 더 조명을 해보고자 합니다. 이번 시즌 K리그에는 많은 화두가 있었지만, 그 중에서도 수비에 대한 화두는 누가뭐래도 부산의 수비력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일명 안티풋볼이라고도 불리는
올림픽 축구 스위스전 감평
1. 초반부터 거친 스위스(블래터 와 있으니 무서울 게 없더냐?) 2. 멕시코 전에서 보여줬던 미들 장악력은 스위스에게도 통했음. 3. 구자봉의 위력!(마가트 개객갸 보고 있냐?) 4. 박주영 다이빙 골!(무릎이 또 한번 뽀개져야 저 세레모니를 관두려나?) 5. 스위스의 데자뷰 골. 6. 김보경의 맞고 뒤져라 발리킥 골 작렬 7. 헐리우드에 낚여 노란 카드 받은 박주영(이거 경기 끝나고 재심해서 취소 안 되나...) 8. 구자봉 또 골대 맞춤...;;; 9. 막판 파상공세의 스위스, 하지만 졌음. ㅋㅋ 10. 영어로 인터뷰를 하는 기성용의 위엄. 묵묵히 서 있다 한국기자가 말 걸자 입을 여시는 홍감독(...) 이번 올림픽은 오심과 판정번복 때매 난리군요.이번엔 여자 양궁 단체전에서 우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