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런던 올림픽 가관이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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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런던 올림픽 가관이다. ㅋㅋㅋㅋㅋ

펜싱에서 공격을 세번을 했는데 1초가 안지나감. 대체 준비를 어떻게 한거냐 위원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리 오심도 뭣도 경기의 일부라고는 하지만최대한 빈틈없는 준비를 해야할 거 아냐. ㅋㅋㅋㅋㅋㅋ진짜 준비부족, 의식부족 등등이 눈에 훤히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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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클] 팀 소개 - Astana Pro Team (2)

금지어천국|2017년 12월 22일

Astana는 앞서 말했든 2010년 이후 콘타도르, 브뢰닐 감독까지 빠져나가면서 다수의 디스커버리 출신, Liberty 출신의 옛 선수들이 함께 이탈한다. 그러나 비노코르프는 이에 전혀 굴하지 않는다. 정말 정치력의 끝판을 보여주는데, 바로 이태리 출신 선수들을 우르르 데려온 것. 이때 고 스카르포니, 가스파라투, 아루 등이 합류. 그래서 팀 색깔이 순식간에 이태리색으로 확 바뀐다. 이는 사실 큰 그림이었으니, 바로 이탈리아 현역 최고의 선수 빈첸조 니발리를 데려오려는 포석이었던 것. 실제로 니발리는 2013년 아스타나로 이적한다. 이외에도 지금까지 잘 뛰고 있는 야콥 푸글상도 같은 해 합류. 그리고 2013년부터 비노코르프가 감독을 맡고 있다(비노코르프는 런던 올림픽 금메달 이후 은퇴). 이 팀은 돈을

런던올림픽에서 가장 성공한 국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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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ulo Estriga, Which Countries were really the Most Successful in London 2012 에서는 2012년 런던올림픽에서 가장 성공한 국가는 어디였는지를 인포그래픽으로 설명해주고 있다. 공식적으로는 미국, 중국, 영국, 러시아, 한국 순으로 금메달 순위가 나오지만 Paulo Estriga 는 가장 적은 인구로 최고의 효율을 낸 국가 순위를 정리하였다. 영예의 1등은 인구 10만5000명에 불과한 카리브 해의 작은 섬 그레나다(종합 50위)가 차지한다 약관의 키러니 제임스가 남자 육상 400m에서 43초94로 우승하며 조국에 유일한 메달을 안기면서 조국의 첫번째 메달과 함께 금메달을 딴 6일을 임시 공휴일로 지정하며 기쁨을 만끽했다. 한국은 3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