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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72|아이템:런던올림픽(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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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벤트리서 코 베인 스위스 트리(tree)들.

코벤트리서 코 베인 스위스 트리(tree)들.

와짜용의 外柔內剛|2012년 7월 30일

이겼습니다. 2006년과는 다른 결과였습니다. 전반전에 0-0으로 끝마친 한국이었지만, 전혀 위축되는 모습은 없었습니다. 공격적인 부분에서도 스위스를 위협하기에 충분하였고, 오히려 0-0이 아쉬운 것은 스위스가 아니라 대한민국이었습니다. 뒷공간에 대한 우려로 스위스는 수비에 대한 부분을 더 신경쓰게 되었고, 공격을 주도 한 것은 한국이었습니다. 후반전이 시작하면서 공격을 주도한 것도 한국이었습니다. 구자철의 패스를 받은 기성용의 중거리포로 시작한 한국의 공격은 그 이후 더욱 거세졌습니다. 기성용과 박종우의 중원은 멕시코전과 마찬가지로 상대팀에 전혀 밀리지 않으면서 공수에서 모두 도움이 되는 만점 활약이었습니다. 기성용의 중거리포 이후로도 한국의 공격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중원에서 안정감을 가

올대축구 2차전 (vs 스위스전) 간단히

L씨의 녹색 얼음집|2012년 7월 30일

- 김창수 선수 오늘 너무 수고가 많았습니다. - 오버페이스로 두들기다가 선제골 넣고 탁 풀려서 바로 실점. 다행히 멘붕하기 전에 추가골이 터져줘서 집중력은 유지될 수 있었다. - 지난경기, 그리고 이번경기 중반까지 부진했던 측면에서부터 득점이 나와준게 향후에도 도움이 될 것 같다. 김보경, 남태희 선수. 자부심을 가지고, 존내 더러운 몸빵 플레이에 지지 마십쇼. - 모히칸 ㅂㅅ. 저런 뻔한건 징계 안받나.. 아, 여긴 인종차별해도 대표팀이면 무혐의로 풀려나는 영국이지. - 그러나 아직 지겹게 남은 경우의 수. 가봉전은 애들 좀 쉬었으면 좋겠건만..

[2012 런던올림픽 B조 조별예선] 대한민국 vs 스위스

[2012 런던올림픽 B조 조별예선] 대한민국 vs 스위스

취객의 IT 연구실|2012년 7월 30일

--- 멕시코와의 경기를 치른 후 불과 3~4일 만에 두번째 조별 예선 경기인 스위스와의 경기를 치뤘다. 경기 시각이 7월 30일 오전 1시 15분 부터 3시 까지 인지라 불굴의 의지로 버텼다. ㅋㅋ 스위스의 전력 역시 우리나라와 비슷하여 매우 치열한 경기가 전개되었다. 오히려 저번 멕시코전보다도 더 치열하지 않았나 생각된다. 또한, 에메가라 선수나 모르가넬라 선수의 반칙으로 우리나라의 선수들이 흥분하여 싸움으로 몰릴 뻔 했지만 겨우 무산되었다. 특히, 모르가넬라 선수는 박주영 선수와의 핸드 터치 이후 자리에 누워버리는 스포츠맨십에 어긋나는 행동을 했다. 때문에 박주영선수는 어의없는 옐로우카드를 받았고 그 이후 모든 관중은 모르가넬라 선수가 공을 잡을 때마다 야유를 보냈다. 더 이상 스위스

여자 양궁 단체전 7연패!

여자 양궁 단체전 7연패!

조훈 블로그|2012년 7월 30일

무슨 말이 필요하랴. 본좌란 말은 이럴때 쓰는 것이리라. 7연패란 기록은 놀랍게도 '양궁이란 종목이 생긴 이래'라고 한다. 미안한 소리지만 상황이 이러다보니 남자 양궁에서 한소리 들은 것이 이해가 가지 않는 것도 아니더라. 악천후 속에서도 엎치락 뒤치락하다 결국 1~2점 차이의 아슬아슬한 상황에서 승리. 계속해서 쫓아오는 타국에의 경계와 연패의 부담감도 더해갈테지만… 우선 지금은 그녀들이 너무 멋지다. 대한민국 두 번째 금메달의 주역들의 개인전도 응원하며 기대해본다. 여자 양궁 단체전은 동양 삼국이 1, 2, 3등을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