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478 posts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드디어 빚 갚고 빛 보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팬들의 다수는 구단주인 글레이져 가문에 대한 분노를 가지고 있습니다. 어마어마한 빚으로 구단을 인수하며, 고스란히 구단의 부채가 되었고 이는 올드 트래포드를 찾는 팬들에게도 부담이 되고 있습니다. 맨유는 EPL에서 최상위 의 입장권 가격을 가진 클럽은 아니지만, 확실히 예전보다 오른 가격으로 팬들을 경기장으로 부르고 있습니다. 그 이후, 글레이져 가문에 대한 팬들의 반감은 여러 곳에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시위는 물론, 응원문화까지 변화시킬 정도로이니 얼마나 싫어하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 이런 악감정이 어느정도 수그러들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맨유가 빚을 다 갚을 수 있음이 전망되고 있는데요. 이번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뉴욕증시에 상장하면서, 주당 16~2

Studio 쟈렌 신작 -조심술 뫼비우스-
사실대로 말하자면, 전 조심술 시리즈를 조심술 1>2>3>0 순으로 좋아합니다. 1을 제일 좋아한다는 거죠. ....국내는 어디까지나 3편이 제일 유명하지만, 사실 전 1편이 제일 긴장감이 있었습니다. 2편, 3편, 0편에서도 적은 항상 나왔습니다만, 1편이 제일 재미있었던 이유는 미러전이라는 겁니다. 요시미네 레이(1편 버전)의 능력은 주인공과 동일하며, 거기다가 방화나 교통사고등의 물리력까지 동원해서 주인공을 묻어버리려고 하는 집착의 화신입니다.게다가 2,3,0은 주인공이 우위에 서 있는 듯 하다가 반전되면서 주인공이 개고생하고 발리다가 역전하는 계열인데, 1편은 그야말로 2명간의 정면 맞다이죠. 이런 도그파이트를 좋아하기에 1편이 제일 좋습니다. 그리고 역으로 0는

슬레이어즈 애니 신작 루머가 매우 불안하다
한 5년전이었으면 미친듯이 기뻐했을텐데 말입니다. 거두절미하고 바로 제목대로의 이야기. 니코니코 채널의 슬레이어즈 관련 방송에서 원작자 칸자카 하지메 씨가 밝히길 "슬레이어즈 애니메이션판에 아직 확실하게 밝힐 수는 없지만 뭔가 움직임이 있다"고 발언했답니다. 그래서 니코니코 반응도 보시다시피 다들 으이잉??? 하고 놀라는 분위기인데, 이게 또 20세기를 휘어잡았던 판타지 계통의 거물이며 또 오랜만의 컴백이라 순수하게 기뻐하면 좋겠지만 그냥 와 신난다!고 하기도 불안한게 사실이지요. 이유는 다들 아시다시피. 5년전 발표 당시에는 팬들의 열렬한 환영을 받았으나 막상 방영되고 난 후 그 모든 기대가 증오로 바뀌다시피해서 엄청나게 뚜드려

일드-토칸 특별국세징수관 (2012)
토칸 특별국세징수관 (2012) 주인공 이노우에 마오 꽃보다 남자로 잘알려진 배우 키타무라 유키야 조연으로 출연을 많이 하지만 언제봐도 개성있는 캐릭 제작 일본 NTV 일드을 자주 보지만 분기별로 다 보진 못하고 1편보고 재미즉면에서 접근해 보고 있습니다. 이번 분기에 갠찬은 일드는 토칸 이내요 제목이 이상하지만 일본 스러운 유머와 잔잔한 감동이 있서 토칸을 소개합니다. 줄거리 국세청 세금 징수관 으로 일하면서 세금 체납자들을 쫓아다니면서 조사해서 세금 받아내는 이야기 입니다 드마마 소재로 처음 보는 거라 신선합니다 이장면 너무 웃김 ㅋㅋ 캐릭터 싱크률 좋내요 너무 캐스팅 잘한듯 어물한 말투와 저복장 그리고 가방 넘 기엽내요. 체납자 도와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