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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인 아사기 3 새로운 정보들을 보면...
2에서 나왔던 각성아사기의 변형 타입인 것 같군요. 그때가 폭주였다면, 지금은 반전이라는 느낌? ...사실 대마인들이 에드윈 블랙에 대응할 유일한 카드가 저것이니... 사실 이런 다크 전기물 중에서, 주인공이 솔로가 아니라 조직에 속해있는 경우 보통 조직이 어느 정도 적에 대항이 가능한 수준인데 반해, 대마인은 사실상 정부 휘하 조직중 요마들에게 대항 가능한 유일한 조직인데 인원수도, 실력도 적대 세력인 노마드에 비해 끔찍한 수준입니다. 게다가 노마드도 작중에 주요 적일 뿐이지, 유키카제나 안네로제를 보면 노마드 이외에도 동급의 적들이 몇 세력은 더 있다는 걸 생각하면.... 요마들이 그닥 인류 자체에 대해 적대적이지 않다는 것이 정말 다행이 아닐 수 없습니다.

에우슈리 신작! 이번엔 본격 SLG다!
신뢰외 믿음의 에우슈리 신작입니다. 개인적으론 에우슈리를 상당히 높게 평가 하고 있는건 이 블로그 자주 오시는 분들은 아실겁니다. 테크아트와 함께 좋아하는 게임 회사 최상위권에 놓고 있지요. 에우슈리는 솔찍 모범적인 게임 회사의 전형적인 모습을 가지고 있습니다. 충분한 볼륨 납득할만한 퀄리티 그리고 지나치게 우려먹지 않음 너무 늦지 않는 신작 (거의 매년 1작품씩 내 놓고 있습니다.) 그리고 계속 되는 도전정신 테크아트도 그렇고 도전정신이 있는 게임 회사는 매우 좋아합니다. 요즘 캬라도 정신 차리고 이것 저것 하고 있습니다만 캬라의 만성적 인력 부족 + 볼륨 부족으로 라이트함을 벗어나지 못한것이 한계... 슬프군요... 여하간 이번 신작은 과거 명색의 노예공주가 생각나는 영토 점

조심술 뫼비우스의 테마곡&기대하는 점
조심술 뫼비우스의 테마 (조심술 3의 테마는 http://izeron.egloos.com/1209837로) 3편에 이어 이번에도 타이틀곡은 보컬곡입니다만, 조심술 시리즈에서 중요한건 보컬곡이 아니라 조심술 메인 테마죠. 1편의 심플한 원곡이 지금도 제일 가슴에 남지만, 3편의 에코 가득 넣은 리믹스도 꽤 좋았습니다. 이번에는 전자음을 잔뜩 때려박고 템포를 올린 리믹스로군요. 트레몰로씨의 곡은 언제나 시리즈에 잘 어울립니다. 체험판에서 보면 그림체때문에 조심술 0의 향기가 잔뜩 나왔지만, 아무래도 시리즈 대단원의 최종작이라는 만큼, 보다 조심술 시리즈의 본질에 가까워져 줬으면 합니다. 이번 작품은 "최면 스프레이"를 이용해 5분이라는 한정된 시간 내에 얼마나 효과적으로 암시를
10월의 미소게 단신
네. 플레이한 게임은 쌓여가는데 정작 리뷰할 시간이 없는 히류켄입니다..... 꼭 리뷰 쓰고 싶은 게임만 해도 특별수업 3, 최면유희등을 필두로 여러개인데 쓰질 못하고 있습니다. ... 어쨌든 가볍게 블로그 갱신. 지극히 좋아하는 회사들 정보 위주입니다. 1.Studio jaren의 전통인 MC 회담 업데이트. 조심술 3 이후 전통이 된 MC 회담 업데이트가 이루어졌습니다. 당연히 주제는 신작 조심술 뫼비우스. 전통의 잭슨-옥토퍼스-트레몰로 3인조(조심술 1편부터의 전통...)에, 조심술 시리즈 최초로 2연속 원화를 맡는 기록을 세우신 YUKIRIN 씨까지 전작 인원 총줄동입니다. 또한 이번 회담 초청 게스트는 새로 출범하는 브랜드인 Cross-over의 신작, 최면유희의 개발자분이었습니다.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