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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본드 37권까지 읽었는데.. 38권이 ㅎㄷ
배가본드 37권까지 모두 읽었습니다. 이게.. 음 ㅋㅋㅋ 예전에 읽었었고.. 혹시나.. 하면서 읽었는데.. 안타까운 상황이었네요.. 37권에서 이노우에 선생님.. 멈추셨네요 ㅋㅋㅋ 한참 재미있게 읽다가.. 이걸 왜 멈췄지..에서 기억을 못하고 있었는데.. 37권에서 브레이크 상태였네요 새책으로 사서 한권씩 개봉하면서 천천히 읽었는데... 분리수거도 아주 잘했으니.. 다케히코 이노우에 선생님.. 배가본드 다시 이어서 그려주세요 ㅋㅋ 10년 동안 휴식하셨고 다른 작업들 하셨으니 이제 다시 이어가보심이..ㅎ 37권이 완결인가 하고 봤는데 벼 농사에서 끝이라니요 ㅋㅋㅋ 벼농사라니 벼농사라니 ㅋㅋㅋ 이거 너무한 것 같습니다 ㅋㅋㅋ 10년 지.......
[애니] 슬램덩크 더 퍼스트 _ 2023.1.4
(스포있음)이노우에는 슬덤의 본질이 농구라고 생각하는 듯진짜 농구에 다 건 느낌이다 일반적인 영화나 애니랑은 느낌이 좀 다른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농구경기를 보는 느낌이랑 비슷하더라.애니 속 농구플레이의 움직임이 진짜 엥간한 실제 농구시합보다도 현실감있다움직임의 뉘앙스나 스탭, 볼키핑모션들도 진짜 선수같더라 원작에 대한 자신감도 대단했음.작은 웃음하나까지도 다 집어넣었더라.어차피 원작을 아는 사람들이 보러오는거야... 라는게 기본 설정이였던듯.그러니 맥락없이 시작하고, 대사를 묵음처리 해도 난 이미 다 알고 있음ㅋ만화는 작은 순간에도 큰 의미를 부여할 수 있는 반면에애니에서는 그런부분이 거의 없었는데 그건 좀 아쉽더라 +윤대협은 뾰족머리만 잠깐 나오는데(1회차엔 못봤었음ㅋ)... 윤대협이 나오는 차기작이
[슬램덩크] slam dunk _ THE FIRST _ 井上雄彦
영화를 만들기 시작한 지 몇 년이 지나, 드디어 완성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걸어온 길이 있었기 때문에 비로소 새로운 것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은 실감하고 있습니다. 1990년부터 96년 연재하는 동안, 그리고 오늘까지의 긴 시간.점프로, 단행본으로, 만화로, TV 애니메이션으로 슬램덩크를 봐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연재를 할 당시엔, 독자분들 감상의 편지를 읽는 것이 저에게 있어 가장 큰 격려였습니다.당시의 저는 아직 커리어도 얕았고, 정직하게 말하면 감사의 마음의 대부분은 독자들에게만 향하고 있던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시간이 흘러보니, 지금은 좀 더 시야가 넓어져, 보다 많은 사람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만화도 애니메이션도, 작품이 제작되어 사람들에게 전달될 때까
[슬램덩크] THE FIRST SLAM DUNK _ 예고편
그지같아도 5번은 보겠지만 이정도면 괜찮은데!??! 이노우에형 요로시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