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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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노폴리스 21C (テクノポリス21C.1982)
1982년에 토호에서 마츠모토 마사시 감독이 만든 SF 애니메이션. 한국 비디오판 제목은 ‘전략 특공대원 강철’. 공중파 방송인 MBC 방영판 제목은 ‘무적의 탱크 테무진’이다. 내용은 서기 2001년 미래 도시 센티넬 시티에 메카를 악용한 범죄가 활개를 치자 경찰청에서 특수 기계 부대 ‘테크노폴리스’를 창설해 무라카미 박사가 만든 인공지능 로봇 ‘테크노로이드’를 미부 쿄스케, 후부키 엘레나, 코사카 카오루 등 3인으로 구성된 선발 멤버들에게 각각 한 대씩 지급해 인간 대원과 로봇이 한 팀을 이루어 범죄를 박멸하는데.. 공군이 비밀리에 개발한 공수전차 테무진이 악당들의 손에 넘어갔다가 자동 프로그램에 의해 스스로 움직여 시내에 진입해 그 뒤를 쫓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기갑창세

로봇애니에서는 종종 나오지만 현실병기에서는 절대 없는것
괜찮아 판타지니깐!! 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2/18(土)20:36:21 ID:sZS특출난 일부 에이스 파일럿에 맡겨진 특수기체폭주 위험있는 시스템초고대 테크놀러지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2/18(土)20:38:07 ID:poY합체 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2/18(土)20:39:20 ID:Zaw현실 미사일 공격이 압도적이라 방패같은건 무쓸모 1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2/18(土)20:40:25 ID:H1N소년이 고성능기를 몰고 전선에서 싸우는거 1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2/18(土)20:40:41 ID:Wq0미사일 피하는거 인간의 반사신경으로는 무리1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2/18(土)20:40:47 ID:9tX초입

걸리버의 우주여행(ガリバーの宇宙旅行.1965)
1965년에 토에이 동화에서 구로다 마사오 감독이 만든 SF 애니메이션. 내용은 부모도 없고 집도 없어 떠돌아다니는 천애고아 테드가 표를 내지 않고 걸리버 여행기 영화를 보다가 직원에게 붙잡혀 쫓겨난 뒤 말하는 태엽 장난감 병정 ‘대령’과 말하는 떠돌이 개 ‘맥’과 친구가 되어 한밤중의 유원지에 들어가 놀던 중. 유원지 경비원한테 걸려서 도망치다가 화살 모양의 화약 로켓을 타고 유원지를 빠져 나가 외딴 숲속에 있는 집 앞에 불시착했는데 실은 그곳이 영화 속에 나왔던 걸리버의 집이고. 백발이 성성한 노년의 걸리버가 인생 마지막 여행으로 우주 저편에 있는 파란 희망의 별에 가기 위해 우주선 걸리버호 만든 걸 보고 리키, 맥, 장난감 병정. 그리고 걸리버의 조수인 말하는 까마귀 크로가 한 팀이 되

2017년 IT 트렌드 - 가상현실, 인공지능, 로봇
2017년 세계를 뒤흔들 IT 트렌드라면 어떤 것이 있을까? 간단히 정리해도 엄청나게 많다. 인공 지능을 비롯해 ICBM이라 불리는 사물인터넷(IoT), 클라우드, 빅데이터, 모바일에다 로봇, 커넥티드가, 5G 인터넷에 가상현실까지. 지금 IT 산업은 포스트 모바일 시대를 향해 미친 듯이 질주하고 있다. 이 모든 것을 한 문장으로 요약한다면 이렇게 된다. 옛 것은 가고 있는데, 새로운 것은 아직 오지 않았다미친 듯이 질주하는 이유?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거든... 4차 산업 혁명은 뻥이다. 그렇지만...웹 2.0을 기억하는가? 아마 다들 가물가물할 것이다. 한때 새로운 종류의 인터넷을 의미한다며 떠들어댔지만, 결국 홍보용 문구에 지나지 않았다. 최근엔 4차 산업 혁명이 온다고 난리다. 미국에 있는 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