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카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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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메이징 스파이더맨>3D-앤드류와 엠마, 레드카펫 & 월드 프리미어 시사회 '흥행기록 다시 세울듯'
5년만에 3D로 새롭게 찾아온 '스파이더맨' 시리즈, 3D '월드 프리미어 시사회'와 주연과 제작자 감독이 총출동한 '레드카펫 행사'를 보고 왔다. 행사 시작 전부터 스파이더맨에 관한 이벤트 시설물들을 둘러본 후 취재진들을 뚫고 무대가 정면으로 보이는 곳에 자리를 잡았다. 영화 속 스턴트를 맡은 연기자가 현란한 공중돌기 등을 펼치며 먼저 레드카펫에 등장하고 요즘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는 '개그 콘서트'의 '용감한 녀석들'의 공연과 그룹 '2NE1' 멤버들의 응원 인사가 있었다. 드디어 전 세계적으로 25억 달러 흥행기록의 '스파이더맨'의 새로운 시리즈의 제작단과 주연들의 레드카펫 행사가 시작되었다. 감독과 제작자 부터 긴 시간을 들여 사인이 이어지고, 드디어 예쁘고 귀여운

09 LA: 헐리우드 거리
그러고보니 벌써 이렇게 시간이 흘렀구나. 어느날 갑자기 만우절같은 소식으로 마이클 잭슨의 죽음이 방송에 나왔다. 여전히 그의 죽음은 참 미스터리하다. 무튼 출장가기 얼마전에 일어났던 일이라서 그랬는데 몇일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추모하는 행렬이 줄을 잇고 있었다. 마이클 잭슨처럼 분장한 사람이 그 틈을 통해서 같이 사진을 찍어주고 돈을 벌고 있었고... 이 계단이 영화제때 레드카페 쫘악 깔리고 여배우들이 멋진 드레스와 멋진 포즈로 사진을 찍는 그 곳이란다! 캘리포니아 날씨가 일년 내내 이렇다라는 건 정말...아마도 공부하기 좀 힘들지 않을까?;;ㅋ 그냥 지나가는 언니들의 패션은 말 그대로 헐리우드 스타일?! 맨즈 차이니즈 극장. 사람들이 왜 많은가 했더니 앞마당에 유명인들의 손도

<맨 인 블랙3> 윌 스미스 무대인사-월드프리미어 시사회, 그런데 좀 아쉬운...
조카와 의상코드 '블랙'까지 맞춰서 프리미어 시사회를 갔다. 혼잡이 예상되어 아래층의 레드카펫 행사 대신 무대인사가 있다는 상영관으로 일찍 자리를 잡고 스크린으로 실황중계를 보았다. 즐겁고 밝은 모습으로 일일이 사인을 친절하게 하는 윌 스미스와 배리 소넨필드 감독과 젊은 K역이자 헐리우드판 주인공 조쉬 브롤린의 인사가 있었고, 어린 나이에 이미 가수 활동을 하고 있는 윌 스미스의 딸이 '원더걸스'의 팬이라하여 멤버 두 명, '선예', '혜림'도 인터뷰에 참여 하였다. 사회자가 원더걸스를 4편에 외계인으로 등장시키면 어떻겠냐는 가식적인 대화들이 있은 후 짧은 포토타임과 인사가 마무리 되었다. 드디어 우리가 있는 상영관 무대인사 시간이 왔다. 그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