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카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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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곡성 VIP 시사회 레드카펫

영화 곡성 VIP 시사회 레드카펫

오오카미의 문화생활|2016년 5월 10일

영화 곡성은 5월 11일에 전야개봉한다. 현재 박스오피스 1위를 달리고 있는 캡틴 아메리카 : 시빌워의 아성에 도전장을 던진 한국영화 곡성의 VIP 시사회가 9일 오후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7층 씨네파크에서 진행되었다. 시사회에 초청받은 VIP 즉 연예인들이 참석하는 레드카펫 행사는 7시 10분부터 예정되어 있었다. 일찌감치 도착해보니 아직 행사장은 한산했다. 영화를 홍보하는 배너가 씨네파크 널따란 공간을 화려하게 장식하고 있었다. 기자 전용데스크에는 레드카펫에 초대받은 연예인들의 명단이 A4 용지에 인쇄되어 있었다. 사진의 명단 말고도 뒤에 1장이 더 있었다. 물론 실제로 진행되는 레드카펫에서는 초대받은 게스트가 불참하는 경우도 있고 반면에 명단에 없는

<독수리 에디> 레드카펫 시사회-유쾌하고 재밌는 실화 영화

<독수리 에디> 레드카펫 시사회-유쾌하고 재밌는 실화 영화

1988년 동계올림픽에서 자메이카 봅슬레이팀(영화 ) 외에 또 다른 이슈를 남긴 '스키 점프' 실화를 다룬 영화 시사회와 우리나라에 자주 오는 휴 잭맨과 의 신예 태런 에저튼의 레드카펫 행사를 친구와 다녀왔다. ​꼬마 때부터 불굴의 의지로 올림픽에 나가는 꿈을 실천하던 무한긍정의 무조건 전진인생 '에디'가 온갖 역경과 웃을 수 밖에 없는 시대적 엉뚱한 상황을 헤쳐가며 1988년 캐나다 캘거리 동계올림픽에 기적같이 서게 되는, 실화지만 매우 유쾌하고 아기자기한 코믹감동 드라마가 펼쳐졌다. ​거기에 허구의 이야기라면 너무 식상하다 할, 화려한 과거 스타경력을 숨긴 채 지금은 망가진 전진 선수를 우연히 코치의 인연으로 삼게 되어 최단기간

레드카펫 , 2014

레드카펫 , 2014

in:D|2016년 2월 21일

레드카펫 , 2014 생각지도 못하게 VIP시사회에 당첨이 돼서 고준희와 윤계상 등등의 무대인사를 볼 수 있었다. 정작 연예인에 대해선 별다른 감흥이 없었는데 의외로 영화가 생각보다 괜찮다. 원래 생각하기론 시간내서 보기 아까운 단순 코미디 영화라 여겼는데, 무대인사를 하러 온 배우들이 계속 '따뜻함'을 강조해서 뭐지 싶다가, 막상 영화는 홍보하던 것과는 전혀 다른 방향의 (의외로 따뜻한)영화였달까. 초반엔 그럭저럭 볼만하다가 뒤로가서 좀 늘어지고 뒷심이 떨어지는게 아쉬웠지만 그래도 시간 아깝단 생각은 안들 정도로 잘 봤다. 특히 매우 강력한 조연으로 단연 빛났던 오정세의 재발견이었달까.

<메이즈 러너:스코치 트라이얼>레드카펫 시사회-심장 뛰게 하는 젊은 러너들

<메이즈 러너:스코치 트라이얼>레드카펫 시사회-심장 뛰게 하는 젊은 러너들

1편 http://songrea88.egloos.com/5820582 에 이어 심장 박동 최고치에 도전하는, 젊은 영웅들의 생존 판타지 액션 SF 스릴러 그 2편 레드카펫 행사와 시사회에 옛 제자님과 다녀왔다. ​레드카펫 무대를 너무 과하게 설치하는 바람에 이번 행사에서는 극장 로비 가득했던 수많은 팬들 사이를 여간해선 뚫고 주인공들을 볼 수 없어 아쉽게도 제대로 된 사진이 없다. 한국인 이기홍과 토마스 브로디-생스터의 얼굴 조금이라도 봤으면 하는 마음이었지만 유난히 여고생들이 점거한 현장에서 땀만 잔뜩 흘리고 이내 시사회를 보러 상영관으로 들어갔다. ​전편에서 미로 탈출 후 토마스 일행이 의문의 집단에서 가려진 음모를 알아채어 숨넘어갈 듯한 탈출의 질주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