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카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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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내한 레드카펫 행사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내한 레드카펫 행사

이번에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내한한다고 해서 영등포 타임스퀘어를 찾아갔습니다. 물론 제가 쓰는 DSLR과 렌즈는 이미 수리를 맡긴 상태라 다른 분의 카메라를 들고 갔네요. 이미 타임스퀘어는 사인 받는 법을 잘 아는지라... 어슬렁 어슬렁해서 8시 시작인데 5시에 도착했습니다. 8시 조금 넘어서 아우디 차량이 들어옵니다. 일단 제가 여태껏 돌아다닌 유명 외국 배우들은 외제차를 무조건 타고 왔기에 이번 아우디도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탔을거라 생각했죠. 근데 제가 쓰는 카메라 아닌지라 찍는게 좀 힘들었네요. 먼저 다른 분이 내려서 이렇게 뒷문을... 여니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등장! 실제로도 거만한(?) 포즈 잡아주시고 동영상 촬영으로는 워낙에 잘 찍어서 진짜

<클라우드 아틀라스>레드카펫, 무대인사 시사-거대한 시공간 여행, 클라이막스를 경험하라

<클라우드 아틀라스>레드카펫, 무대인사 시사-거대한 시공간 여행, 클라이막스를 경험하라

꽤 전에 어느 영화 시사회에서 처음 공개하는 예고편에 이미 압도되어 이 영화를 기대에 차서 기다렸다. 헐리우드 진충, 그것도 거의 주인공 격으로 화려하게 등장하는 배두나의 출연으로 더욱 화제에 오른 레드카펫, 무대인사 시사회를 다녀왔다.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영화 예고편에 그렇게 심장이 뛰고 흥분을 했으니 영화에 대한 관심이 남달랐다. 그래서 원작 소설의 작가 데이빗 미첼의 다른 책 [유령이 쓴 책]을 먼저 읽어보았다. 곧 나올 영화는 책을 바로 보면 줄거리에 대한 기대가 낮아지기에... 암튼 작가의 개인적인 환경 경험에 따른(동양 사상에 대한 관심을 작품에 투영) 독특한 세계관과 차별적인 스케일, 문학적 표현력과 천재적 창의성은 대단했으나 독특한 세상의 체계와 소설의 전

2012. MAMA in HongKong - 4. 누가 누군지 잘 모르겠는 레드카펫 관람..(3) 그리고 마마 본 공연 시작..

2012. MAMA in HongKong - 4. 누가 누군지 잘 모르겠는 레드카펫 관람..(3) 그리고 마마 본 공연 시작..

수륙챙이|2012년 12월 4일

모르는 사람들이 계속해서 나오기 때문에,조금씩 흥미를 잃어 가던 중,갑자기 흑형님이 나오셨습니다..오오, 포스 쩔어요.. 그리고 잘 모르거나 관심없는 분들이 나오더니..한가인이 나왔습니다.. 여기저기서 남자분들 (저 포함) 이 카메라를 들이대기 시작했습니다..-_-.. 아 역시 한가인 빛나요 격이 달라요 급이 달라요다른 출연자들 버로우 시키는 자태 그리고 다시 누군지 모르는 외국 가수가 나오더니.. 외모 ㄷㄷㄷ 인 정우성과 송승헌이 연속으로 나왔습니다..졸라 잘생겼음...=_=..남자가 보기에도 멋있네요.. 그리고 나온 제키찬?? 성룡??성룡 맞나요??실제로 보니 옆 집 아저씨 느낌.. 2012년 전 세계를 달구었던 싸이님이 나오시면서..마마 사전행사 레드카펫이 끝났습니다.. 2시간밖에

2012. MAMA in HongKong - 3. 누가 누군지 잘 모르겠는 레드카펫 관람..(2)

2012. MAMA in HongKong - 3. 누가 누군지 잘 모르겠는 레드카펫 관람..(2)

수륙챙이|2012년 12월 3일

저 분은 누구신지..한국분인 것 같지는 않습니다..아마도 중국어인가 홍콩어를 하셨던 것 같은데..전혀 이해를 못했기에 패스합니다..-_-.. 그리고 뭔가 신인 그룹이 나온다고 하더니..여기저기서 홍콩 여학생 (??) 분들이 의자를 들고 뛰어가더군요..밟히는 줄 알았습니다.. 죄송합니다만, 누군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사람 수가 좀 많은 것 같던데..이후에도 상받으러 올라와서 이름을 들었던 것 같은데 기억이 안나네요.. 그 후에 잘 모르는 분들의 공연이 있었습니다..가까이서 보는건 처음이라 뭔가 박진감 넘치더군요.. 사진 좀 찍으려다가 빠들의 공격에 밀려서 체력이 떨어지고 있었습니다.. 갑자기 남성분들 위주로 소리를 지르길래 혹시나 했는데..역시나.. 현아가 나왔습니다.. 기대했던 하의실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