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카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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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MAMA in HongKong - 2. 누가 누군지 잘 모르겠는 레드카펫 관람..(1)
개인적으로 여행다니는 것을 참 좋아합니다만..가수나 탤런트 등에 대해서는 조금 무지한지라..레드카펫에도 모르는 가수들이 많았습니다.. 애초에 조금 늦게 들어가서 사회자부터 누군지 잘 모르겠어요.. 홍콩 컨벤션 홀에서 mama 가 시작되었습니다..4시부터 레드카펫이 시작되었는데,비행기가 늦는 바람에 4시 20분정도가 되어서 들어갔습니다.. 이미 홍콩 현지 팬들이 의자에 올라가서 앞자리에서 꺆꺆꺆꺆 거리면서 사진찍고 있었고..밟히는 줄 알았습니다.. 한국이나 홍콩이나 빠순이들은 무섭구나..싶었습니다.. 인파들을 뚫고 겨우겨우 5층까지 올라가서 레드카펫을 봤습니다.. 처음에 들어갔더니 이 분이 계셨던 것 같은데..설명을 전혀 듣지 못해서 누군지 모르겠습니다..-_-.. 제가 좋아하는 가인입니다..

휴 잭맨(레미제라블) 내한 기자회견 행사
보통 프리미어 레드카펫 시사회 행사는 좀 다녔는데, 이번엔 좀 다르게 행사 후 팬과의 짧은 만남 형식으로 스타를 만날 수 있었다. 오프닝으로 '레미제라블' 정성화 등이 출연하는 국내 뮤지컬팀의 공연, 영화 예고편과 출연진들 인터뷰 영상이 있은 후 내한한 휴 잭맨을 호텔로비에 설치된 스크린으로 볼 수 있었다. 기자 인터뷰가 한참 진행되는 동안 호텔의 좁은 로비에 깔린 레드카펫에서 그것도 위층 난간에서 휴 잭맨을 겨우 볼 수 있었다. 현장에서 출연진이 실제로 노래를 부르며 연기하는 방식을 사용하여 더욱 진한 감정연기와 감동이 기대되는 명작 원작의 뮤지컬 영화 , 쟁쟁한 명연기자들이 대거 출연하는 이 작품의 중심인물 '장발장'역의 멋진 배우 휴 잭맨은 지금까지 직접 봐왔던 국내

관객석에서 촬영한 부산영화제 레드카펫 : 남배우편
관객석에서 촬영한 레드카펫. 여배우편에 이어 남자배우.. 중에서도 미남배우만.. 아무래도 남자배우들 촬영은 의욕이 잘 나지 않는데.. 여배우들 찍다가 남자배우들 들어올때 좀 쉬고 그러려고 했는데.. 남배우들 입장할때 주변 처자분들의 광분에 같이 휩쓸려서리.. 미남으로 분류되는 남자 배우들의 외모는 여배우들 보다 한단계 수준이 더 높은 것 같았다.. 여배우들은 번화가에서 운 좋으면 한번쯤 볼수 있는 외모인 반면에.. 남자배우들은 거의 외계인 수준.. 초반부터 쎈거 나간다.. 정우성 입장할 때.. 남자들은 입을 못다물고.. 여자들은 다 자지러졌다.. 정우성.. 이번 영화제에서는 무려 심사위원이시다. 김강우.. 해운대 연인들? 김권.. 그리고..? 김민종.. 나이는 어디로? 김형준.. 가수도 많이 온 부산국제

관객석에서 촬영한 부산영화제 레드카펫 : 여배우편
이번 영화제에 레드카펫이 관객석으로 들어온다고 뉴스에 나오자.. 오랜동안 장바구니에 담겨져있던 망원렌즈를 결국 결재했다.. 이날처럼 정말 태어나서 이렇게 많은 연예인을 편안히 앉아서 볼 기회가 다시 있을까.. 좌석은 앞에서 네번째.. 바로 앞 세좌석 앞으로 바로 수지, 한가인, 탕웨이가 지나갔다.. 정말 내년에는 예매전쟁 장난아닐것 같다. 영상으로 만 보던 사람들을 실제로 보니 어떤 이는 여신같고 어떤 이는 동네얼짱 같기도 하고..화면발이 실제 있기는 하나보다. 레드카펫의 사실상 주인공들인 여배우들 부터... 수지. "건축학 개론"으로 국민 첫사랑으로 등극.. 실제 보니 매우 귀여웁다..여동생느낌.. 쑥스러워도 하구.. 강소라.. "써니"로 스타덤에 오른. 실제보니 영상과는 달리 상당히 날씬하다.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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