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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타이베이로!
귀국날짜가 다가오는 동시에 친구들도 타이페이로 가야되서 다 같이 갔어요. 겸사 겸사, 일석이조 ♡ 친구가 선물해준 대변인형...ㅋㅋ의미가 뭘까요, 귀엽긴한데, 가만히 쳐다보고있으면 슬프고 무서워요ㅠㅠㅋㅋㅋ 버스안에서 =) 점심밥이예요 =)정말 맛있었어요!ㅋㅋㅋ 휴게소에서 ^,^ㅋㅋㅋ 도착!!! 호텔 주변을 둘러봤어요. =) 타이베이 영웅관이라는 호텔에서 숙박했어요. 방이 정말.. 특별했어요 ㅋㅋㅋ6개의 침대, 넓은 바닥 공간 ㅋㅋ2개의 화장실 (한개는 화장실용, 한개는 샤워용ㅋㅋㅋ)딱딱한 형식적인 책상...ㅋㅋㅋㅋㅋ 호텔 근처를 둘러볼까요?영웅관이미지에 맞지 않게?근처에 시내가있어요 =) 조금 선선한 오후가되자할아버지들이 이런 깃발들을 들고 나오셨어요. 힘드실것 같지만,무
일본여행 많이 다녀보신 분 있으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저의 조건 나이 30대초중 남자 주 목적은 오덕용품 쇼핑 + 식도락입니다. 그럼 아키바를 가게 될테니 일단 목적지는 도쿄로 잡고... 일본어 상 신 JLPT N1 회화는 조금 버벅이겠지만 독해가 상이고 청해도 중은 되서 의사소통엔 문제없습니다. 일본여행은 처음입니다. 원하는 조건 비행기표 언제로 예약하는 게 좋을지? 별로 휴가철에 안 가도 상관없습니다. 1~12월 기준으로 비행기표와 숙박료가 싼 기간 일정은 1박2일 내지 2박3일 가장 필요한 건 숙소와 비행기표에 대한 정보 자유여행이라도 아직은 젊으니 상관은 없고 노숙만 아니면 됩니다. -ㅁ-; 조언 좀 줄 분 찾습니다. 츠키지시장가서 초밥도 한번 먹어볼까 생각 중입니다. P.S. 물건들 사 왔을때 세관에서 걸리는 한

도쿄의 둘째 날 이야기
둘째 날 재미 없었음 ㅇㅇ 이라고 하고 끝낼라고 했는데 아쉬우니까 사진 몇개 투척함 사실 얼굴 나온 사진 말고 안찍었습니다 ㅋㅋㅋㅋㅋ 사진도 없지요. 아침에 일어나서 하라주쿠였나? 히말라야인지 나부랭이에 갔습니다. 아 추운데 얇은 스타킹 한장 신고 갔음... 아 추워... 사람들이 다 일본인인 줄 알아서 일본어로 다 말걸어주고 설명해줬습니다. 아 친절해... 인터넷에서 본 교자집을 찾아갔습니다. 아침도 안먹어서 엄청 배고팠다. 12시였는데... 으어어어어 배고파서 사람 잡아 먹을뻔. 근데 지하철 역에 내려서 어떻게 가는지 모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마트폰 없으면 멍충이가 되는 세상에 사는 느낌. 왠지 걸어가면 나올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