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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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쇼핑두번째이야기
도쿄 안가본 지하철역 하나하나 섭렵하느라 발에 피가 날 정도로 걸어다녔다! 쇼핑에 비는 안좋아요. 처음찍어보는 데일리룩. h&m이랑 포에버21 갔다가 지갑 다 털릴뻔 했다... h&m에서 산 것 중에 함께 나누고 싶은 것은 바로바로 얘네 파우치 3종류 입니다! 완전 한눈에 봐도 딱 그냥 귀여운 지퍼 파우치! 또 그릇에 이어 젓가락 세트 들도 데리고 왔습니다! 검정 초록 네이비 색상의 심플한 나무젓가락! 낱개 구입은 안되구 세개 세트로만 구매 가능하세요. 인디언 느낌나는 젓가락 세트! 오리지널 일본 풍의 젓가락 세트예여! 보기드문 문양의 젓가락 세트입니다! 얘네는 귀여운 도트모양의 세가지색상 젓가

(약혐) 쇼핑_아낌없이 주는 소느님에게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갖도록 해주는 충격요법
2008. 5. 24. CGV상암 아낌없이 주는 소님의 생애를 다룬 작품이다. 화면은 세 개로 분할된다. 1) 어미젖을 먹으며 풀을 먹는 낭만을 즐기는 소의 모습2) 마침내(?) 도축장에 끌려가 도살되고 부위별로 용도별로 분리되는 과정3) 소가 우리 생활에 얼마나 많이 쓰이는지 묘사. 식품으로뿐만이 아니라 가죽 의류나 소품, 비누나 세재같은 것에도. 소에게 감사하다. 하지만 소가 너무 불쌍하다고 해서 쇠고기를 먹지 않을 수 없다.가죽 가방과 구두를 포기할 수도 없다. 비누를 쓰지 않을 수도 없겠다.그래서 말인데 소님에게 늘 감사해 하고 미안한 마음을 잊지 않는 것은 중요한 것 같다. 이런 영화가 패션의 본고장 프랑스 출신 감독의 작품이라는 것이 살짝 아이러니함.
![[10월 후쿠오카 여행기]캐널시티에서 알뜰하게 쇼핑하자[9]](https://img.zoomtrend.com/2014/12/25/a0016483_549c1bf74160d.jpg)
[10월 후쿠오카 여행기]캐널시티에서 알뜰하게 쇼핑하자[9]
후쿠오카 여행가는 분들이라면 다들 한번씩은 거쳐가는(...)캐널시티, 거기서 쇼핑하는 분들을 위한 꿀팁을 정리해 봤습니다. 사만다 타바사 귀여운 디자인으로 젊은 여성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일본 브랜드인 사만다 타바사의 매장입니다. 우리나라에도 있긴 하지만 (당연히)일본 매장이 상품 종류는 더 많다고 하네요. 크리스마스의 악몽!! 이건 좀 탐나고... 가방 뿐만이 아니라 디저트...도 팔고 있더군요 특전 : 구매시 여권을 보여주면 10,000엔 이상 구매시 면세 ANOTHER ROUNGE 가죽제품을 주로 다루고 있는 가방 전문점입니다. 사실은 무밍 케리어가 사고 싶었지만....돈이...on_ 특전 : 구매시 여권을 보여주면10,000

방콕 여행 : 슈퍼마켓에서의 전리품 _130826
그 날 슈퍼마켓에서 구경하느라 보낸 시간도 꽤 길었는데, 눈치 보느라 내부 사진 못 찍었던게 이제 와서 생각하니 아쉽다. 제일 기억에 남는건 역시 연유 종류가 많았다는거? 타이 커피의 필수품이라 그런지 연유가 많았는데 우리 나라완 다르게 캔에 들어있는게 대다수였다. 우리 일행의 이 날 전리품들. 밀크티 캔이랑 맥쥬랑, 쥬스, 망고푸딩? 프렛츠, 꼬치들. 그런데 어쩐지 똠양꿍 맛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산 건 아니고 일행이 샀는데(난 보수적인 편이라 별로 모험을 안 한다) 의외로 맛있어서 호평! 김과자와 함께 선물용으로 낙점되었다. 말이 나온 김에 말인데 김과자는 다른 두 명에게도 대호평! 다들 이렇게 맛있을줄 몰랐다며! 조규현 팬인 친구에게 딱 맞는 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