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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라랄라라 오사카(19) 오사카 우메다 토큐한즈에서 삼매경.
이곳은 무서운 곳입니다. 그야말로 지갑이 느슨해지고 카드를 마구 긁게 되지 않을까 무서운 곳. 오사카, 우메다역 다이마루 우메다점의 10~12층에 위치. 별 게 다 있습니다. 핸즈라고 써야겠지만 일단 현지(.....) 발음은 한즈.(.....) 여기 10층의 한즈 카페는 포스팅을 썼는데 무료 인터넷 컴퓨터가 4대나 있다는 건 가이드북 보고 알았습니다. 400엔이라는 무시무시한 가격 때문에 뽑지 못했습니다. 카오루가 나온다면 400엔이 문제겠느냐만. 참, 사진은 점원 분 허락 받고 찍었습니다. (^^);; 이건 뭐가 나오든 해볼 걸 그랬어요. 동생양이 리락쿠마 오덕이라서. 오덕오덕. 제가 비스무리한(?) 쌓기놀이 아이템인가 봅니다. 살까말까 격하게 망설이다가 결국 안 샀는데 지금 환율 떨어지는

2012-210. 여기는 돗토리입니다! (4) 와이파이가 안 터지는 하베스트 인 요나고호텔 그리고 이온쇼핑몰 쇼핑기.
요나고(米子)역의 또다른 애칭. 네즈미오토코(ねずみ男)역. 쥐 남자역이다. 아마 간사하쥐 캐릭터를 말하는 것일듯. 사카이선 열차가 서는 요나고역 0번 승강장에 내리면 가장 먼저 깃발을 들고 우리를 환영해주는 타요마를 발견할 수 있다. 요우코소, 요나고! 열차는 종착역인 요나고역에 도착했습니다. 빠지신 물건 없는지 다시 한 번 확인해주시고 안녕히 가십시오. 사카이미나토행 요나고역 승강장에는 이렇게 게게게의 키타로 관련 동상들로 꾸며져 있다. 다른 승강장과는 확연히 구분되는 모습. 반대편 승강장으로 넘어가기 위한 계단. 처음에 여기가 나가는 출구인 줄 알았다가 그냥 건너편 승강장 가는 통로란 걸 알고 절망. 사카이선 이용한 뒤 요나고역 밖으로 나가려면 이 계단 위로 올라갈 필요 없이 그냥 앞으로 쭉 가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