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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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쿄 / 료고쿠 국기관 #2) 일본의 국기. 스모의 성지 료고쿠 국기관에서 즐기는 스모 관람 両国国技館 Ryogoku Kogugikan

(일본 도쿄 / 료고쿠 국기관 #2) 일본의 국기. 스모의 성지 료고쿠 국기관에서 즐기는 스모 관람 両国国技館 Ryogoku Kogugikan

일본의 국기인 스모(相撲)의 전당. '료고쿠 국기관'을 만나보고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스모의 정규리그라 할 수 있는 바쇼(場所)가 열리고 있는데요. 약 11,000여명을 수용할 수 있다는 이 건물의 관중석이 가득 차 있습니다. 일본 사람들의 스모에 대한 사랑이 어느 정도인지를 이 꽉 찬 관중들을 보면서 알 수가 있습니다. 관심이 많다 보니 입장료가 꽤 비싸다고 해요. 비싼 자리는 15~20만 원 정도에 달한다고 하고, 우리 돈 25,000원부터 시작하는 싼 자리도 있다고 합니다. 육중한 몸을 자랑하는 스모 선수들이 입장을 했습니다. 워낙 몸무게가 많이 나가는 선수들이 많다 보니 이제는 스모 하면 이 건강이 걱정될 정도로 살이 찐.......

[CV] [Comi] 'きのう何食べた?'(어제 뭐 먹었어?) 25권. 상중의 시로

[CV] [Comi] 'きのう何食べた?'(어제 뭐 먹었어?) 25권. 상중의 시로

_|2026년 2월 27일|도서정보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알고 싶지 않으신 분은 표지그림 아래를 주의해 주세요. (1) 일본과 우리는 상을 치르는 방법이 달라서 상이 있으면 일본의 경우 우리처럼 바로 빈소를 차리고 조문을 받지 않고 그냥 넘어가는 경우도 많다는 걸 지난 권 코멘트에서 적었습니다만 그 이후도 상당히 다릅니다. 이번 권에 보면 시로의 경우 시로 어머니 돌아가신 건 숙모와 이모 한분에게만 전하고 나머지 분들에게도 49재가 지난 다음에 알려드렸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보통 3일장을 하고, 그 이틀 후 삼우재를 하고 ‘탈상’을 하는 게 보통입니다. 3일장 마친 후 탈상하는 경우도 많아요. 탈상 때 상복을 벗고 그 다음은 일상으로 돌아갑니다. 49일.......

연애 실험 : 블라인드 러브 시즌9

연애 실험 : 블라인드 러브 시즌9

MAIZ STACCATO|2026년 2월 7일|방송/연예

예전에 블라인드 러브가 궁금해서 일본편을 감상했었지요. 그 이후로 다시 안볼 것 같았는데, 수리짱이 궁금하다고 하기에 본편의 최신 시즌을 감상했습니다. 그런데... 어라? 재미있네요? 이유는 일본과의 문화 차이인 것 같습니다. 남을 배려하고 맞추려고 하면서 과도하게 진지한 일본인 문화에는 블라인드 러브가 잘 맞지 않았던 것. (물론 일본편이 재미있다는 분도 계시지만요.) 반면 서양쪽은 개인주의가 강하기 때문에 이렇게 얼굴을 안보고 이야기 하면서 새로운 모습들이 많이 보여집니다. 분명히 같은 사람인데, 누구와 대화하는지에 따라 마치 다른 사람처럼 이야기를 하기도 하고요, 얼굴이 안보이니 거짓말을 하는 사람도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