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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토르: 다크 월드 (Thor: The Dark World, 2013) 토르찾아 삼만리(by 묠니르)

<영화> 토르: 다크 월드 (Thor: The Dark World, 2013) 토르찾아 삼만리(by 묠니르)

고기배낭 놀이터|2013년 11월 6일

* 스포일러는 없습니다. 개봉일에 보려 하였으나 조금 늦게 보게 된 토르2. 우선 재미있다. 오락영화로써의 완성도는 탄탄한 편이다. 중간중간에 개그코드가 어색하지 않게 잘 섞여들어가있다. 3D로 볼까 2D로 볼까 고민하다가 블로그등을 참고하여 2D로 보았으며 아쉬움은 없었다. 특별히 3D를 고집할정도의 영화는 아니라고 본다. 스토리는 딱히 스포일러 할만한것도 없고 느낀것들을 몇가지 적고자 한다. 로키역을 맡은 톰 히들스턴이 참 연기를 잘함. 어벤져스때부터 여자친구가 로키를 인상깊게 봤었는데(사실 그땐 로키보다 헐크가 더 눈에 들어왔음) 이번 토르2를 기점으로 호감도가 급상승함. 집에와서는 여세를 몰아서 토르1도 봤는데 사실 토르1은 조금 별로임. 로키도 시종일관 진지하고,,,(하긴 자기가 친아들

어벤져스(2012)_영웅을 직업으로 하는 쉴드라는 회사에 고용된 직원들 같은

어벤져스(2012)_영웅을 직업으로 하는 쉴드라는 회사에 고용된 직원들 같은

혼자만 아는 얼음집|2013년 11월 3일

2012/5/18/CGV불광 속시원해지는 히어로물을 참 좋아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다지 많이 보지는 못한 것 같다.아무래도 친구들은 우울감성 돋는 영화들을 많이 좋아라하는 편이었던 것 같고 어쩌다보니 꼭 보고싶은 영화는 놓치고 한가할 때 극장에 들르면 별로 끌리지 않는 영화들이 걸려있던 내 팔자탓에? 이 영화는 간만에 개봉을 손꼽아 기다리다가 보게 된 작품이다. 배트맨과 스파이더맨은 빠졌지만 나름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기다렸다. 히어로 하나씩을 집중 조명했던 여느 작품들보다 내 취향에 더욱 맞았는데, 그건 아마도 최근의 고뇌하는 충충한 히어로들과 달리 비교적 목적의식 분명하고 단순하고 파이팅 넘치던 예전의 히어로의 모습으로 회귀해서인 것 같기도 하고. 게다가 한 명이 뻥 터뜨려 주고 그 다음에 또

토르, 다크월드 ; 근데 최후의 승자는 토르가 아닌데?

토르, 다크월드 ; 근데 최후의 승자는 토르가 아닌데?

거울속의 나|2013년 11월 3일

수요일에 퇴근하자마자 달려가서 보고 왔습니다. 3D는 아니고 디지털로 봤지만 화면이 커서 즐기는데는 문제가 없었어요. 훨씬 커진 스케일의 배경과 액션이 1편보다 훨씬 만족스러웠습니다. ....다 잡설이고 역시 이 영화는 우리 로키님을 뵙기 위해 관람하러 가는 거죠. '토르,천둥의 신'이나 '어벤져스'에서는 원거리 공격이나 보여주시던 로키님이 이번엔 화려한 근접전을 보여주십니다 대거 액션 멋짐~!! (♡_♡ 그리고 지하감옥에 유폐되어서 약하고 세상 달관한 듯한 모습도 보는 사람 홀리십디다... 나름 돌아가신 양어머니에 대한 복수도 한 셈이고, 삐뚤어진 오딘한테 응징도 한 것 같고, 왕좌 탈취까지 성공!! 아무리 생각해도 이번 영화의 진 주인공은 토르가 아니라 로키인 것 같습니다. 그런 면에서 다크엘프들

토르: 다크 월드, 확장된 토르의 활약과 로키

토르: 다크 월드, 확장된 토르의 활약과 로키

ML江湖..|2013년 11월 2일

태초의 어둠이 덮친 세계, 새로운 전쟁이 시작된다! 의 뉴욕 사건 후, 다시 신들의 고향인 아스가르드 왕국으로 돌아간 토르(크리스 헴스워스)와 로키(톰 히들스턴). 지구를 위협한 로키는 지하 감옥에 갇히고, 토르는 아버지 오딘(안소니 홉킨스)과 함께 우주의 질서를 재정립하기 위해 나선다. 1년 후, 지구에 혼자 남은 제인(나탈리 포트만)은 우연히 태초부터 존재해왔던 어둠의 종족 ‘다크 엘프’의 무기 ‘에테르’를 얻게 된다. 이 사실을 안 ‘다크 엘프’의 리더 ‘말레키스’는 ‘에테르’를 되찾기 위해 제인과 아스가르드를 공격하고, 토르는 사랑하는 여인 제인과 아스가르드 왕국을 지키기 위해 로키에게 위험한 동맹을 제안하게 된다. (아래는 스포일러가 포함돼 있음) 마블사의 대표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