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키

포스트: 91|아이템:로키(79)
Tags

Posts

91 posts
스포일러 리뷰 - 4년을 기다린 영화, 어벤져스 (The Avengers, 2012)

스포일러 리뷰 - 4년을 기다린 영화, 어벤져스 (The Avengers, 2012)

어벤져스 (The Avengers, 2012) 조스 웨던 감독, 사무엘 L.잭슨(닉 퓨리), 클락 그레그(필 콜슨) 주연 아직도 이 영화를 안본 사람이 존재한다면 본문 읽기를 취소하고 빠져나가기를 추천한다. (아마 거의 없을 것이라 예상하지만) 영화 이야기를 하는데 영화 내용에 대해서 말하지 않을 수는 없다. '재밌었다'라는 한마디로 말하기엔 부족한 최고의 히어로 크로스오버물이었다. 이 영화는 필 콜슨이 주연으로, 지들끼리 싸우는둥 도무지 통제가 안되는 사고뭉치 4명을 필 콜슨 요원이 화합시켜 지구를 침략해오는 외계인 군대에 맞서 싸우는 내용이다. 믿거나 말거나. 위의 포스터와 주연 배우 이름 표시에 뭔가 왜곡이 있는 것도 같지만 아이언맨, 토르, 캡틴 아메리카는 각자 영화로도 나왔고

어벤져스, 개성만점 슈퍼히어로들 액션 난장판

어벤져스, 개성만점 슈퍼히어로들 액션 난장판

ML江湖..|2012년 4월 30일

외계나 악의 종족으로부터 지구 평화의 안녕을 지켜준다는 우리의 슈퍼 히어로들이 분연히 들고 일어섰다. 이른바 '헤쳐모여'하며 한 두명도 아니게 나름 여럿이 나오니 이건 뭐.. 든든함을 넣어서 배가 부를 정도다. '우왕 굿.. 어썸, 원더풀, 판타스틱.. ' 등, 이들 슈퍼히어로를 한 스크린에서 다 보게 돼다니 기쁘기 그지 없다. 금방 뚝딱해서 만들어낸 것도 아니요, 각 히어로마다 활약하게 만들고, 수 년 전부터 기획해서 탄생된 최강의 세트로 찾아온 슈퍼 히어로물 '어벤져스'가 개봉해 영화 팬들을 설레게 한 것이다. (어떻게 만족하셨는지?) 너무나 익숙한 히어로였던 스파이던맨이나 배트맨 슈퍼맨 같은 맨형들은 나오진 않았지만, '마블'이 탄생시킨 대표적 히어로들이 출연해 우리의 눈을 호강시켰다. 로버트

어밴져스 본거 자랑하는 만화

어밴져스 본거 자랑하는 만화

Dog House|2012년 4월 30일

스포일러가 있긴한데 전체스토리에 영향을 끼칠만한 스포일러는 아닙니다. 사실 치고박고 착한놈이 이김 우왕ㅋ하는 내용에 크게 스포일러 할만한게 뭐가 있나 싶지만! 그리고 자세한 감상평은.. 자세히라 해봤자 별 내용은 없고 워낙 슈퍼히어로물 좋아해서 재밌게 봤습니다. 개그타이밍도 적절하고, 캐릭터들 아웅다웅하는 것도 재밌고. 근데 역시 3D는 아직 이런 전투신 가득한 영화로 보기엔 무슨 블러떡칠한거 마냥 슈슈슈슈ㅠㅠ슝 지나가서 뭔가... 그냥 아이맥스로 한번 더 보고싶다. 로키는 복날 개마냥 털리고 토르는 아 이새끼 레알 템빨이였구나;;하고 느꼈고 캡틴은 코스튬 씨부엉 토니 스타크는 님ㅋ싸가지ㅋ근데 잘남ㅋ; 헐크는 개그친거 말곤 뭔가 딱히 호크아이는 역시 코스튬이 중요하단걸 알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