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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CHRISTOPHER ROBIN" 이 개봉합니다.
얼마 전 "굿바이 크리스토퍼 로빈" 이라는 영화가 나온 바 있습니다. 곰돌이 푸의 원작자를 다룬 이야기로, 솔직히 국내에서는 개봉도 못 해보고 2차 시장으로 넘어가버렸죠. 평가는 그렇게 나쁘지 않은 영화로 기억합니다. 이번 작품은 좀 다른데, 곰돌이 푸의 원작자를 다루는 것이 아니라 말 그대로 곰돌이 푸 이야기가 어떻게 다시 성인이 된 크리스토퍼 로빈에게 다가가는가가 주요 내용이라고 합니다. 상당히 묘한 내용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다만 이 포스터를 봤을 때는 테드와 패딩턴이 좀 떠오르는 건 어쩔 수 없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요즘 같으면 바로 정신병원 가게 될 이야기라는 생각도 들긴 하네요;;;
엠비드가 플레이오프 1라운드 2차전에는 복귀하길 희망하는 필리.
Wojnarowski: “They’re waiting for the swelling to go down in that fracture. The hope is to get him into surgery either Saturday or Sunday. But there’s reason to believe that if all goes well with the surgery and the recovery, he may only miss Game 1 or 2 of the Eastern Conference playoff series. There’s hope he can be back in essentially two weeks.” 안와골절과 뇌진탕으로 시즌 아웃된 엠비드. 초기 예상처럼 엠비드의

1969)007과 여왕,On Her Majesty's Secret Service
지극히 개인적인 별점 : ★★☆ 조지 라젠비의 007 여왕폐하대작전은 그 어떤것보다도영화 결말이 압권이지 않나. 드디어 행목의 결혼이지만.스펙터의 역습. 아주 잠시 쉬어간다는 007의 말은 여운을 남길뿐. 설산에서의 추격씬은 어떻게 촬영했을까라는 의문이 생길정도로.스릴넘치고 긴박하다.

영화 her (그녀), 외로움을 많이 타는 사람에게 추천하고픈 작품
이 영화의 핵심적 메세지는 엔딩 1분에 있다고 본다. 최우수 각본상을 수상한 작품인 만큼 이야기가 매력적으로 잘 빠졌다. 오죽하면 os 운영체제와 사랑에 빠질 수밖에 없었던 남자일까 싶겠지만, 영화를 보면 그런 생각은 하지 않게 될 것이다. 이 이야기는 우리 모두의 내면에 관계되어 있다 말하고 싶다. △ 한국 포스터 스스로 알면서도 외면했던 상처를 찾아내고, 계속되는 고통을 어떤 식으로 극복하는 것이 좋을까에 대해 질문을 던지는 영화였다. 내가 개인적으로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남자 주인공이 우연히 os 운영체제의 광고를 접할 때였다. 그 광고에서 던지는 질문이 결국 이 영화가 관객에게 던지는 질문이라고 생각했다. 호아킨 피닉스의 팬 (글래디에이터에서 모두들 막시무스를 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