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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다시! 아이유 정규 3집 '분홍신' MV
위) 아이유 정규 3집 타이틀곡 '분홍신' 뮤직비디오 영상 아이유 정규 3집 타이틀곡 '분홍신'의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이번 정규 3집은 정규 2집 'Last Fantasy'와 미니앨범 '스무 살의 봄' 이후 1년 5개월 만에 발표됐으며, 아이유의 '음악적 성장을 통한 성숙'이라는 테마로 기획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 앨범에는 '을의 연애’, ‘기다려’ 등 아이유가 직접 작사한 곡과 함께 ‘싫은 날’, ‘보이스메일’ 등 자작곡도 수록되는 등, 뮤지션 아이유로서 무한한 가능성을 담았다. 실제 아이유는 쇼케이스 인터뷰에서 이번 앨범에 대해 “욕심을 부린게 사실이다. 앨범을 듣다보면 중구난방 아닌가 생각할 수도 있지만, 바꿔 생각하면 좋은걸 담고 싶은 내 마음을 읽을 수 있을 것이다”고 밝혔다. 또한

SNL코리아의 배후세력
역시 장진 감독님이 손을 뻗치고 계시는군요 마성의 두남자를 거느리다니.. 역시 대단하심

라디오와 나의 취향
어제 자려고 누웠다가 잠이 안 와서 이런저런 생각을 하다가 갑자기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을 좋아하게 된 계기가 다 라디오 때문이라는 신기한 공통점을 발견했다. 어렸을 때부터 라디오를 많이 들어서 그럴 수도 있겠지만, 이상하게 TV를 보고 좋아하게 된 사람은 없다. '나 이 사람 팬이에요'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은 다 라디오 DJ였다! 1. 유희열 나뿐만 아니라 이미 무수히 많은 고정 팬을 확보하고 있는 희열님. 아무래도 최근에 진행했었던 '라디오 천국'을 기억하는 사람들이 더 많겠지만, 난 이미 옛날 옛적에 'FM 음악도시' 때부터 팬이었다. 희열님 전 DJ가 신해철이었는데, 그 때 고정 게스트로 출연하다가 후임 DJ로 발탁되었다. 그 당시에 해철님은 팬이 엄청 많았고, 희열님은 듣보잡(...)이었기 때문

레미제라블 - 좀 더 짱일 수 있었던 것 같은 데..
어제 여자친구님과 함께 크리스마스 특선 영화~로 레미제라블을 봤습니다. 허허.. 음, 그래요 어디서부터 이야기하는 게 좋으려나.. 원래 저는 네타가 최소화된 상태에서 영화를 보는 것을 즐깁니다. 조금이라도 영화내용에대한 선입견이 들어있으면 영화를 감상하는 중에 그것에 대한 영향을 너무 많이 받는 성격이거든요 ㅋㅋ 그리고 뭐.. 조금 부끄러운 것같으면서도 안부끄러운 이야기지만, 저는 레미제라블이 어떤 내용인지 몰랐습니다. "레미제라블.. 거.. 장발장이지? 장발장이가 빵훔쳐서 감옥갔는데 생각해보면 은촛대도 훔친 그 이야기 아냐?" 라는 정도의 지식밖에 없죠. 음.. 그리고 실제로 이 영화를 보고 깨닳은 건데.. 그정도만 알고 있는 상태에서 이 영화를 보는 건 좋으면서도 좋지 않은 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