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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59. 계란 한 판 기념 다시 다녀온 후쿠오카 (21) - 이제는 우리가 헤어져야 할 시간, 호텔의 체크아웃.
(21) 이제는 우리가 헤어져야 할 시간, 호텔의 체크아웃. / 3일차. . . . . . . 3일차, 한국으로 돌아오는 마지막 날이 밝았습니다. 전날에도 잠을 못 자고, 어제는 새벽 3시를 훌쩍 넘겨서 잠들고... 4시간 반 정도밖에 자지 않았는데 어떻게든 아침을 꾸역꾸역 먹으려고 눈이 떠졌네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제일 먼저 한 짓은 셀카찍기(...) 토요코인 호텔에 비치되어 있는 저 가운, 정말 좋아서 집에도 하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저거 입고 다니면 정말 편하거든요. 그러고보니 호텔에 있는 저 가운을 유카타로 착각하여 길거리에 입고 돌아다녔다는 어떤 사람의 여행후기가 생각나는군요...ㅎㅎ . . . . . . 매일 아침 7시부터 9시 30분까지 제공되는 아침식사 서비스를 즐기러 내려갑니다.
![['13 TOKYO] ⓚ 오다이바를 구경하러 가자 (하)](https://img.zoomtrend.com/2013/05/13/e0041802_518fac1c0a29c.jpg)
['13 TOKYO] ⓚ 오다이바를 구경하러 가자 (하)
도쿄덱스비치 - 다이바잇초메 오다이바내에 있는 도쿄덱스비치의 다이바잇초메 입니다. 일본의 60~70년대의 상점가를 재연해 놓았다고 해야할까요? 우리나라에도 파주 헤이리마을에 보면 이런 비슷한곳이 있지요? 다이바잇초메에 처음 들어서면 보이는 곳은 우리나라 7~80년대 볼 수 있었던 오락실 풍경과 비슷하지 않을까 싶네요~ 그리고 한 쪽 벽면에는 일본에서 예전에 유명했던 추억의 스타들의 사진이 붙어있네요~ 이쪽 코너는 좀 더 특이하게도.. 10엔으로 할 수 있는 게임들이 모여있네요. 여긴 80년대보다도 더 한참전인 듯한 느낌이 드는 게임기들이 다수 있습니다. 한편으로 이런 게임기.. 이제는 고물상에 있어도 모자를 만한데, 당당히 도심속 공간에서 사람들에게 사용되고 있는 걸 보니.. 여기있는 추억의 게임기

2013년 일본 도쿄 여행 4일차: 마무리
[건담 프론트 도쿄]과 1:1 건담을 봤으니, 오다이바를 조금 더 돌아보기로 하겠습니다. 그나저나 커다랗고 특이하게 생긴 건물 하나가 눈에 띄네요. 근처에 가보니까 주말 오전인데도 불구하고 어마어마한 줄이 인상깊었습니다. 알고보니까 이곳이 [후지TV 스튜디오]라서 저도 가볼까 생각하다가, 시간상 "넥스트 타임 베이베 ~"를 중얼거리고 얼른 자리를 떴죠.생각해보니 오다이바에는 볼 게 정말로 많다고 하지만, 시간관계상 저는 [아쿠아 시티]만 가보기로 했습니다. 다른곳까지 가기에는 오다이바 내에서 동선이 너무 길어져서 안되겠더군요.2일차에 갔던 [도쿄 소라마치]와 비슷한 종합쇼핑몰인데, 이곳에 '캡콤'관련 상품도 판매하는 샵이 있었지만 마음에 드는 물건이 없어서 그냥 나왔네요. 록맨 티셔츠는 너무 비싸고 'E

닌자 키드2 -돌아온 닌자 키드(3 Ninjas Kick Back.1994)
1994년에 찰스 T.칸가니스 감독이 만든 아동 영화. 닌자 키드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으로 일본과 미국의 합작이다. 원제는 3 닌자스 킥 백. 국내명은 닌자 키드2 -돌아온 닌자키드다. 내용은 사무엘 ‘록키’ 더글라스 주니어, 제프리 ‘콜트’ 더글라스, 마이클 ‘텀텀’ 더글라스 3형제가 일본계 미국인 할아버지 ‘모리 신타로’ 밑에서 무술 지도를 받아왔는데.. 50년 전 일본에서 열린 닌자 무술 대회에서 우승해 오래된 일본도를 상품으로 받은 할아버지가 그걸 다시 일본으로 돌려보내려고 하지만 당시 할아버지의 숙적이었던 코가가 그걸 빼앗기 위해 부하들을 보내고 삼형제가 그걸 막으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악당들이 할아버지의 일본도를 훔치기 위해 오두막집에 쳐들어온 걸 꼬마들이 부비 트랩을 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