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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무2패 홈팀 QPR 과 3전전승 첼시의 4R EPL
박지성 정말 옮기기 잘했다,,,맨유에서 첼시전 한번 나가기가 얼마나 어려웠음??:;;;;;주전경쟁 ㄷㄷㄷ여기선 별로 주전경쟁할이유도 없고 감독도 PARK 신뢰하고 하니깐 중위권까지 꼭 올라서고 내년에 상위권 1위는 에바고 그래도 QPR 점점 상승세 탔으면 좋겠다~~예행 연습은 끝났다!1무2패 홈팀 QPR 과 3전전승 첼시의 4R EPL!!스포츠는 냉엄하며 그 누구도 양팀간의 승무패의 향방을 가늠할순 없다!난 이번 라운드에 QPR 승! 을 점쳤지만..... 결과는 무! ㅡㅡ;;의기소침! 할게 아니라~점점 QPR 첫승!이 다가온다!이번주말 토트넘 경기! 과감히 QPR 승! 에 도전한다!첼시보단 토트넘을 상대로 다소 겜임 운영 하기좋고~무엇보다 캡틴 박지성의 진가을 보여줄 시기가왔다!토트넘 또한 지난주말 첫승!
맨유의 가장 큰 문제점은 수비라인의 라인콘트롤
맨유가 카가와 신지를 영입하면서 4-2-3-1 전술을 새롭게 들고나왔으나 그리 좋은 결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 맨유의 전통적인 4-4-2 전술의 틀에서 벗어나려는 퍼거슨 감독의 실험의 성패여부에 촛점이 맞춰진 관측이 이어지고 있으나 실은 맨유가 4-2-3-1전술을 사용했던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과거 윙포워드의 교과서라 할 수 있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타겟형 스트라이커의 전형이었던 반 니스텔루이를 보유하고 있던 시절 맨유는 4-2-3-1전술로 크나큰 재미를 보았다. 당시 맨유의 전술은 간단했다. 일단 공격에 나서면 양 윙포워드에게 볼을 연결하거나 원톱 반니스텔루이에게 볼을 연결시킨후 이들이 드리블과 볼키핑으로 시간을 벌어주는 동안 나머지 동료들이 밀고 올라가는 것이었다. 따라서 수비라인이

알렉산더 뷔트너, 떠오르는 신예의 등장.
4골의 득점과 무실점으로 맨유가 오랜만에 만족할만한 경기결과를 보여주면서 앞으로 있을 힘든 일정의 출발을 기분 좋게 시작 하였습니다. 오늘 경기에서 전반에는 좋지 못한 모습들이 많았지만, 후반전이 시작되면서 공격이 활발하게 이루어졌고 신예선수 들이 좋은 모습을 보이면서 완승을 거두었습니다. 전반전에는 PK를 일찍 얻으면서 좋은 출발을 하는 듯 했지만 이것을 치차리토가 실축하면서 맨유의 분위기는 급 다운 되었습니다. 이렇다할 찬스도 많이 만들지 못했고, 뷔트너의 왼쪽 오버래핑도 그다지 많이 나오지 않으면서 공격의 활로는 좀처럼 열리지 않았 습니다. 오히려 위건이 간간히 역습을 시도하면서 맨유의 골문의 위협하였고, 전반전까지는 두팀이 팽팽하였습니다. 후반전이 시작되면서 맨유는 좀 더 공격에 힘을

루니와 반 페르시, 시너지일까? 제로섬일까?
지난 풀럼과의 경기에서 선수생명에 큰 위협을 느낄만한 부상을 당했었던 웨인루니가 간단한 트레이닝을 시작하면서 복귀를 준비 중에 있습니다. 폼의 하락에 대해서 체중문제에 대한 문제점을 직접 시인했고, 앞으로 완벽한 복귀와 함께 체중감량에 들어 갈 것으로 보입니다. 또 다른 맨유의 새로운 공격수인 반 페르시는 지난 사우스 햄튼과의 경기에서 그의 진가를 볼 수 있는 해트트릭을 기록하고, A매치 기간에도 골을 기록하면서 좋은 출발은 하는 듯 했지만, 부상위험을 보이면서 2번째 A매치에서 일찍 교체되어 이번 위건과의 경기에서 출전이 불투명 하다는 소식이 있었지만 큰 부상이 아니었기에 출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사실상 루니의 복귀가 다음 리그경기인 리버풀전이나 길어도 토트넘과의 경기까지는 돌아올 것으로 보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