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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맨유전 승리 요인은 나니와 모드리치
예상했던 흐름대로 흘러 갈 경기였다. 퍼거슨 감독은 올드 트래포드에서 최대한 안정적인 카드를 들고 나왔다. 1차전 출전했던 에반스, 필 존스, 카가와, 루니 대신 공격엔 경험이 많은 긱스, 나니, 중원에는 클레버리, 리오의 파트너로는 비디치를 내세웠다. 1차전에 비해 4명이나 바뀌었는데 대체적으로 변칙보다는 경험에 무게를 둔 포진이었다. 최근 노리치시티와의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한 카가와는 출전하지 않았다. 그 점을 제외한다면 아주 의외의 선발 구성은 아니었다. 서브에 들어간 루니는 퍼기의 '신의 한수'였을 공산이 컸다. 퍼기는 레알전을 위해 체력 안배를 한 긱스를 과감히 투입했다. 공격성향이 짙은 나니와의 밸런스를 감안한 카드였다. 실로 맨유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선수는 긱스였다. 특히 수비적으로 공
![[맨유 EPL] 카가와신지 못한다못한다 박지성 클래스](https://img.zoomtrend.com/2013/03/03/d0120899_5132cb46b1692.jpg)
[맨유 EPL] 카가와신지 못한다못한다 박지성 클래스
[맨유 EPL] 카가와신지 못한다못한다 박지성 클래스 카가와신지 못한다못한다 박지성 클래스 루니랑 반페르시가 잘해줬네 솔직히 어제 신지 잘하긴했네요.. 첫번째골은 거의뭐 주워먹는듯했지만 두세번째골은 어느정도 여유도있었고그래도 상대적으로 약팀이랑 경기에서 헤트트릭 한거보단중요한경기마다 상대선수 묶어두고 중요할때마다 골넣어준 박지성선수가 카가와보단 맨유에 더 잘어울리느거같네요가가와 그래도 멘탈은 좋은편인데.. 일본인이라는이유로 한국에서 그냥 까이는 선수..-0-실제로 보면 욕한번 못할 것들이 키보드로 한다고 참.... 카가와신지 못한다못한다 까길레 진짜 못하는줄알았더니 이제보니까 그냥 열등감에서 까는거였네.. 데뷔첫시즌부터 헤트트릭에 리그에서만 5골 2어시? 헐....멀쩡한선수를 까다니..이래서 국빠 국

맨유가 '나니'를 팔아야하는 이유.
먼저 이 글을 시작하기전에 그 누구보다 맨유빠이면서 나니를 아끼는 팬임을 밝힌다. 1.맨유는 나니에게 최후의 통첩을 했다 (더 선 독점) 영국 타블로이드 신문인 더 선(the sun)의 주장에 따르면 맨유 경영진은 마침내 계약기간이 1년이 남은 나니에게 주급 9만파운드에 4년계약기간 연장이라는 최후통첩을 날렸다고 한다. 나니의 현재 주급이 9만파운드는 단 한푼도 인상해줄수는 없고 대신에 계약기간만 연장하자는거다. 물론 옵션이 더 붙었을수도 있겠지 어쩄든 이것은 나니 에이전트의 요구액인 13만파운드와는 한참 멀었고, 한 때 맨유가 제시했다는 11만파운드 금액에서도 오히려 깎인 금액이다. 사실상 맨유 경영진은 나니에게 주급 인상은 없다고 못 박은 셈이다. 퍼거슨은 레딩전 이후에 나니는 현재 최

필 존스 없인 퍼거슨의 對 레알전 전술은 성립되기 어렵다.
對 레알전에서 맨유가 들고 온 전술은 지극히 수비적이었다.4-2-3-1이라지만, 루니와 웰백이 4-4-1-1에 가까울 정도로 양 측면 깊숙히 내려오는 모습이 많았다.호날두를 중심으로 움직이는 레알을 상대로, 하파엘/존스/루니로 왼쪽을 틀어막고 있다가,(주로 반대측면의 에브라/웰백으로 시작되는) 카운터로 경기를 푸는 양상이었다. 저렇게 웅크린 전술을 쓰면서 루니와 웰백의 활동량을 활용하고, 레알의 1차적인 공격을 차단하는 데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한 선수가 캐릭과 필 존스라고 보고 있다.이 둘은 자기 진영이든 상대 진영이든 상대방이 볼을 잡으면 앞장서서 방어를 하는 모습을 보여줬고,수비진이 정돈이 안된 상황(세트피스/카운터)에서 제일 먼저 자기 진영으로 돌아와서 자리잡곤 했다. 코너킥 상황, 필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