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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 posts프레싱이 강하다는 프리미어리그의 허상과 메시도 성공하기 힘든 맨유란 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레알 마드리드와의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 어웨이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적지에서 득점에 성공했고 무승부로 경기를 마무리지었다라는 것은 어느 정도 성공적인 결과라고 할 수 있겠으나 경기력면에서 보인 질적열세는 솔직히 충격적이었다라고 할 수 있었다. 맨유는 레알 마드리드를 상대로 카가와 신지를 2열의 중앙에 배치하고 왼쪽에 웰벡 오른쪽에 루니를 배치하는 4-2-3-1 전술을 사용했다. 경기전 퍼거슨감독은 카가와에게 상대의 수비진과 보란치 사이에서 볼을 받아 재빠르게 공격으로 연결하라는 지시를 내렸다고 한다. 하지만 경기내내 카가와는 골문을 향한 자세에서 패스를 받는 일이 거의 없었다. 스페이스를 찾아 뛰어 들어가는 타이밍에 패스가 좀처럼 투입되지 못했기때문이다. 이렇게 타이

맨유 수익 증가
맨유는 2012년 하반기 동안74%의 수익이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프리미어 클럽은 6개월동안 세전 이익은 2200만파운드 정도라고 말했다.총 수익은 방송 수익은 떨어졌지만,스폰서들의 강력한 수입으로 인해서 증가했다.글레이져가 소유가 클럽은 작년에 뉴욕거래소에 상장되었고 첫날에14달러에 거래되었지만, 지금은 대략 19달러에 거래되고있다.그래서 총 가치(시가총액)는 3억불 넘게 증가했다.스폰서들맨유 부사장인 우드워드 말했다 클럽의 상업적인 운영 “강력한 스폰서쉽 유치는 성장에 매우 도움이 되며 계속 될것이라고” 나이키 그리고 aon과 같은 스폰서들로부터 얻는 6개월간 상업 수익은 26.4%증가한 7860만파운드에 달했다.클럽은 또한 발표했다. 지난 2년동안 거래해왔던 DHL 과 기존의 계약(연간 5M

'레알 원정 무승부' 퍼거슨이 무리뉴보다 여우였다
이번에는 퍼거슨 감독이 웃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이끄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4일(한국시간) 4시45분에 스페인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레알 마드리드와의 2012-2013 유럽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 원정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일궜다. 원정골을 넣으며 비겼기 때문에 홈에서 2차전을 치루는 맨유로서는 소기의 성과를 달성한 셈이다. 맨유는 2차전에서 0-0 무승부 이상만 거둬도 16강에 진출하게 된다. 퍼거슨 감독은 역시 여우였다. 사실 경기 내용은 예상했던 흐름이었다. 장거리 원정을 떠나는 대다수의 팀들은 수비적인 자세를 취할 수밖에 없다. 더군다나 레알 원정이다. 퍼거슨 감독은 필 존스, 발렌시아 등 레알 원정에 적합한 카드만을 쏙쏙 뽑아 들었다. 그리고 적중했다. 반면 '퍼거슨 천적

맨유, 챔스서 레알 맞아 어땠을까
<1957년> 4강 1차전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1-3 패/ 2차전 올드 트래포드 2-2 무/ 합계 3-5 탈락 <1968년> 4강 1차전 올드 트래포드 1-0 승/ 2차전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3-3 무/ 합계 4-3 결승 진출 <2000년> 8강 1차전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0-0 무/ 2차전 올드 트래포드 2-3 패/ 합계 2-3 탈락 <2003년> 8강 1차전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1-3 패/ 2차전 올드 트래포드 4-3 승/ 합계 5-6 탈락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유럽 챔피언스리그 토너먼트에서 레알 마드리드를 꺾고 차기 라운드로 진출한 적은 총 4번 중 3번. 그것도 1968년 맷 버스비 경 시절의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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