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86 posts13-14 UEFA 챔피언스리그 32강 지멋대로 끼워맞추기 식 꼭 봐야할 경기(1)
말 그대로다. 그냥 끼워 맞춰보았다. A조 - 맨유, 샤흐타르 도네츠크, 바이엘 레버쿠젠, 레알 소시에다드. 지켜봐야 할 경기 - 맨유 vs 바이엘 레버쿠젠. 바이엘 레버쿠젠 vs 맨유. Key Man - 데이비드 모예스, 사미 히피아. 연관 검색어 - 머지사이드 더비. 사미 히피아의 전성기가 언제냐라고 말하면 모두 리버풀에서의 날들이었다라고 말하겠다. 또한 모예스 감독의 황금기가 언제냐라고 말한다면 에버튼에서의 날들이었다고 말할 수 있겠다. 에버튼과 리버풀, 리버풀과 에버튼. 머지사이드 주의 두 팀이 맞붙는 날은 제라드도 이성을 잃고 거친 태클들이 난무했다. 히피아는 리버풀의 선수였고 모예스는 에버튼의 매니저였다. 그 사미 히피아가 바이엘 레버쿠젠 감독이 되어 맨체스터 유나이티

FFP, EPL 이적시장, 그리고 루니
- 재정적 페어플레이 FFP 설명 프리드먼 감독 "FFP의 기준이 뭔지 몰라" "재정 좋은 1부리그에서 선수(스피어링)를 데려오는데 꽤나 힘들었다. 우리는 제 2의 포츠머스가 되는 걸 두려워한다. 하지만 FFP의 기준이 정확히 무엇인지는 아무도 모른다. 코일(위건) 감독은 이를 활용하여 이미 9~10명의 선수를 영입했다." 아직 "구단주 소유의 스폰서 기업"에 대한 지원한도 규제가 제대로 되어있지 않고,올해까지는 3년평균지출한도가 널럴한 편이라, 적어도 이번 시즌까진 큰 돈을 투입할 여지가 있는 듯."오일머니"에 대한 규제효과가 아직은 거의 없어서 현재는 FFP에 대한 비판도 많다고 한다.다음 시즌부터 강화되는 제약조건에 따라 FFP 정책의 성패가 갈릴 것 같다. 이번시즌은 모니터링 2년차(파

토트넘, '일당칠' 베일 잡기 총력전
애제자의 이적설에 스승의 속은 타들어만 간다. 가레스 베일을 향한 안드레 빌라스 감독의 마음은 그야말로 노심초사다. 영국의 '더 선'은 "안드레 빌라스 보아스 감독이 가레스 베일과의 새 계약을 토트넘 구단측에 요청했다"고 독점 보도했다. 보아스 감독은 '베일 지키기'에 필사적이다. 베일은 올시즌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영국협회 올해의 축구선수 2관왕에 올랐다. 이런 베일을 다른 팀에서 가만히 놔둘리 없다. 레알 마드리드의 행보가 가장 적극적이다. 레알은 '좌 호날두 - 우 베일'이라는 새판을 짜기 위해 베일에 1000억원을 베팅했다. 플로렌티노 페레즈 레알 구단주도 "베일은 레알에 최적화 된 선수"라고 주장하면서 그를 얻기 위한 클럽들간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상황이다. 현재 베일을 노리는 클럽은 네

크리스탈 팰리스 "자하 임대연장 기대"
크리스탈 팰리스가 윌프레드 자하와의 임대계약을 연장할 것으로 보인다. 크리스탈 팰리스가 자하의 원소속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자하 계약연장에 대해 논의를 시작할 것 같다는 소식이 보도됐다. 자하는 올시즌 크리스탈 팰리스의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1부 승격을 도왔다. 자하는 올시즌 팰리스의 공격을 이끌며 좋은 모습을 보였다. 그 결과 크리스탈 팰리스는 왓포드와의 챔피언쉽 플레이오프 결승전에서 페널티킥 결승골로 1-0 극적인 승리를 거두며 1부리그 승격을 확정지었다. 웸블리에서의 승리가 자하가 크리스탈 팰리스의 유니폼을 입고 거둔 마지막 승리로 여겨지고 있다. 자하는 내년 1월까지 맨유와 계약되어있다. 자하는 남은 계약 기간 런던 연고 클럽으로 임대되었고 프리미어리그에서 다음 시즌을 보내길 원한다.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