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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 posts득점력 빈곤의 맨유에 정말 필요한 것은
올시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심각한 득점력 부족현상을 자주 지적받고 있다.그리고 이런 현상의 원인으로 웨인 루니의 부진이 거론되면서 그의 퍼포먼스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도 커져가고 있는 실정이다.그러나 적어도 맨유의 득점력 빈곤이 포워드진의 결정력 부족으로 인한 결과물이고 단언하긴 힘들것이다. 왜냐하면 맨유의 슈팅당 득점율은 13.6%로 수위를 달리고 있는 맨시티보다도 앞서있기 때문이다.문제는 맨유공격진의 결정력 부족이아니라 경기당 슈팅수의 빈곤, 즉 제대로 된 찬스를 제공받지 못한다라는데 있다.이는 참 아이러니한 결과다. 패스성공율 85%를 자랑하는 패스회전에 뛰어난 팀인 맨유가 제대로 찬스를 포워드진에 제공하지 못하고 있다라는 사실말이다.패스성공율이 높다라는 사실이 곧 찬스의 수의 증대로 이어진다고 반드시
1516 3라운드 감상평, 맨유 vs 새성
맨유 vs 새성, OT맨유 0 : 0 새성 페널트레이션이 부족한 맨유 맨유는 뭐랄까요, 측면에 늘 강점을 가지는 팀이었습니다. 뭐 때때로 부침이 있었지만 대체적으로 그러했죠. 어제 경기에서도 와이드함을 가져가면서 경기 초반 뉴캐슬의 수비진을 농락했습니다. 또 데파이는 측면에서의 돌파를 통해 자신이 힘과 기술을 겸비한 싹이 보이는 선수라는 것을 증명했습니다. 그러나 전반 중후반 그리고 후반 초반까지 맨유 공격이 맥이 빠지는 상황이 오는데 이는 적절한 중앙에서의 공격 가담이 없기에 발생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와이드하게 벌려놓고 그 공간을 제대로 장악하지 못한거죠. 슈슈가 충돌 이후 전진성이 꽤나 줄어든 모습이기에 에레라로 바꿔줄 줄 알았는데 플랜에서 밀려난건지.. 캐릭이 들어갔죠. 루니를 내리기 위

체흐 + 타팀 영입행보
체흐와 아스날 체흐가 왔습니다. 진짜로 올 줄은 몰랐는데 왔네요. 만약에 온다해도, 딜이 질질 끌리면서 늦게 올줄 알았는데 이렇게나 빨리 오다니 놀랍네요. 체흐는 본인의 나이와 같은 등번호를 33번을 선택했고, 이로써 슈체즈니는 잔류의지를 확실하게 보여줬네요. 오스피나의 거취가 남았는데, 잔류를 원한다는 기사도 좀 나오고 어찌될지 모르겠습니다. 개인적인 바람으로는 임대나 바이백형태로 챔스권 팀에서 계속 활약을 해주는게 좋을 것 같네요. 아마도 아스날의 영입은 이걸로 끝일 수도 있습니다. 체흐의 영입으로 수비의 솔리드함을 한층 더 강화시켰죠. 미드필더는 올 시즌까지는 카솔라-코클랭의 2:8 가르마 (혹은 7:3)밸런스 조합이 계속 될 겁니다. 벵거가 이러한 밸런스를 좋아하지 않겠지만, 지난 시즌 잘
스털링과 데헤아 이야기
취업시장에서 허덕이다가 블로그로 다시 왔습니다. 글 쓰고 다시 열심히 자소서 창작을 해야 할 듯 ㅠㅠ 각설하고, 요새 가장 핫한 두 인물입니다. 옷피셜 뜨기 전까지 잔류일지 아닐지는 모르지만 그래도 이적에 가장 가까운 둘이 아닌가 싶습니다.스털링부터 이야기 해보죠. 스털링 제라드가 떠나는 마당에 스털링까지 떠난다는 리버풀입니다. 스털링은 자신이 돈 때문에 떠나는 것이 아님을 확실히 했습니다. 물론 돈을 위해 떠나도 상관없다고 봅니다. 프로선수니까요. 사실 QPR 유스이기도 하니 리버풀에 그리 큰 애착이 있을 것 같지도 않네요 ㅠ. 리버풀이 이번 시즌 챔피언스리그에 나갔다면 잔류를 했을 것이라고 봅니다. 최소한 FA컵 결승이라도 나갔어야 했습니다. 빌라에게 무기력하게 패한 것이 크다고 보여집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