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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 앤드 위키드

DID U MISS ME ?|2021년 7월 19일

공포 영화 잘 안 보는 걸 넘어 싫어하는 수준인데 요즘 왜 이렇게 많이 보게 되는 걸까? 태어나서 공포 영화를 가장 많이 본 한 해로 기록될 것 같다, 2021년. 스포 앤드 위키드! 미국의 한 외딴 시골 목장에 살고 있는 늙은 부모를 보러 남매가 방문한다. 병에 걸려 몸져 누운 아버지와 왠지 모르게 횡설수설하는 어머니. 앞마당의 외양간에서는 양과 염소들이 불안하게 울어대고. 그 집에서 며칠을 보내게된 남매는 하루 이틀이 지날수록 점점 헛것을 보게 되고. 이쯤 되면 공포 영화로써 미니멀한 셋팅은 다 된 셈이렷다. 그 미니멀한 셋팅 속 의도들을 구태여 읽자면, 영화는 당연하게도 종교 이야기로 귀결된다. 서양 오컬트물이니 진짜 당연한 거. 는 자막을 통해 월요일,

시사투데이 김경희기자, 문화체육관광부 추천여행지, 종교와 예술이 어우러진 순례자의 섬, 기점·소약도

시사투데이 김경희기자, 문화체육관광부 추천여행지, 종교와 예술이 어우러진 순례자의 섬, 기점·소약도

과천애문화|2021년 4월 11일

시사투데이 김경희기자, 문화체육관광부 추천여행지 종교와 예술이 어우러진 순례자의 섬, 기점·소약도시사투데이 김경희기자, 문화체육관광부 추천여행지 종교와 예술이 어우러진 순례자의 섬, 기점·소약도'천사의 섬' '섬의 천국'으로 불리는 신안군과 가장 잘 어울리는 섬이 탄생했다. 최근 순례자의 길로 화제를 모은 기점·소약도다. 2017년 전라남도 '가고 싶은 섬'으로 선정된 기점·소약도가 스페인의 산티아고를 본뜬 '섬티아고'로 다시 태어났다. 우리나라와 프랑스, 스페인의 건축·미술가들이 섬에 머물며 열두제자를 모티브로 작은 예배당을 지었다. 대기점도와 소기점도, 소약도, 진섬.......

영화 악마는 사라지지 않는다 인간이 제일 무섭다

영화 악마는 사라지지 않는다 인간이 제일 무섭다

Der Sinn des Lebens|2021년 3월 7일

영화 악마는 사라지지 않는다 인간이 제일 무섭다톰 홀랜드의 이 무비 스틸컷 장면은 자주 봤었는데, 이 작품을 어젯밤 넷플릭스 통해 따끈따끈하게 관람하게 되었다. 역시 주말 밤에 영화 한 편 때리고 자는게 참 좋은 듯. 오늘 일요일 밤에도 아마 한 편 더 보고 잘 것 같다. 이 악마는 사라지지 않는다 라는 영화를 보고 더욱 확신하게 된 것이 있다. 나는 종교가 없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무신론자이다. '신'이라는 존재는 태초부터 약하게 태어난 인간이 만들어놓은 의지할 '것'에 지나지 않는다 라는 내 의견에는 여전히 변함이 없고. 그러는 와중에 이 영화를 보게 되었다. 덕분에 미국의 1960년대 모습을 잘 확인.......

광주 코로나 TCS국제학교 발 확진자 120명 넘어

광주 코로나 TCS국제학교 발 확진자 120명 넘어

Der Sinn des Lebens|2021년 1월 26일

광주 코로나 TCS국제학교 발 확진자 120명 넘어내가 볼때 대한민국에 존재하는 각종 기독교 단체, 개신교 포함 모든 이단까지 해서 이들이 계속해서 방역수칙 안지키고 똥꼬집으로 포교 혹은 예배활동을 하는 한 국내에 코로나바이러스 절대 안잡힌다고 장담한다. 정말이다. 냉장고에 있는 베스킨라빈스 패밀리 사이즈 올 민트초코칩 통 걸고 장담할 수 있다. 지금 광주 코로나가 엄청나게 터져서 난리도 아님. 얼마전에 BTJ열방센터 관련해서도 글을 썼는데, 이쯤 되면 대다수 종교단체들은 방역수칙은 귓등으로도 안듣고 오로지 자기들 맘대로만 예배 및 종교 활동 하다가 코로나 걸려서, 치료는 또 나라 세금으로 다 받고 혜택 받을건 다 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