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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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케이노] 이해가 안가는 아버지, 하지만..

[볼케이노] 이해가 안가는 아버지, 하지만..

타누키의 MAGIC-BOX|2012년 11월 16일

한네스(테오도르 율리우손)는 젊은 시절 화산폭발로 고향을 떠나 정착해 살아오다 수위로 정년퇴임한 노년입니다. 그러다보니 부인인 안나(마그렛 헬가 요한스토디어)나 아들인 아리(토르스테인 바흐만), 딸(정보에 없네;;;)과 부딪치는 시간이 늘어납니다. 그러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들과 후반으로 가면서 더 크게 터지는 사건에 대처하는 이야기입니다. 아버지의 이야기다보니 아버지 관련 이벤트가 많았는데 보고나서는 흐음....미묘하네요. 아직까지는 사실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뭐 할려면 할 수 있겠지만 실제로라고 하면 흐음... 한국뿐만 아니라 아이슬란드에서도 나이든 아버지들이 이렇다니 ㅠㅠ 역시 세대라는게 다르면서도 이어진다는게 참 착잡하네요. 호불호는 물론이고 포토들처럼 대부분 흐린 느낌의 영화

[예고편] 다시 돌아온 무서운 아버지 "테이큰 2"

[예고편] 다시 돌아온 무서운 아버지 "테이큰 2"

dunkbear의 블로그 3.0|2012년 7월 9일

이번에는 뤽 베송이 제작을 맡아서 히트를 쳤던 "테이큰 (Taken, 2008)"의 후속편인 영화 "테이큰 2 (Taken 2)"의 해외 예고편입니다. 이번에도 리암 니슨 (Liam Neeson), 메기 그레이스 (Maggie G- race)와 팜케 얀센 (Famke Janssen) 등 전작의 주요 배우들이 다시 출연합니다. 감독은 "트랜스포터 - 라스트 미션," "콜롬비아나" 등을 연출한 올리비에 메가턴 (Olivier Megaton) 이 맡았고, 뤽 베송은 제작 외에 각본까지 참여했다고 합니다. 제작사는 유로파그룹 (EuropaCorp), 배급사는 20세기 폭스 (20th Century Fox)사입니다. 영화는 전편의 배경이 된 파리에서 전직 CIA 요원인 브라리언 밀즈 (니슨)가 자신의 딸인 킴

프로야구. .......어?

이젤론의 창고지기|2012년 6월 8일

요 며칠간 아버지께서 프로야구에 관심이 있으신지 Tv로 좀 챙겨보시더군요. 살짝 물어보니 한화가 응원팀이라고..... 그런데 그 이틀간 한화가 2연승했고 오늘도 이기고 있음. 자주 챙겨보시게 이리저리 수를 써봐야겠습니다. 누구는 시청 필패인데!!! (...)

[아버지를 위한 노래] 원작과 숀펜이 아까운 영화, This Must Be the Place

[아버지를 위한 노래] 원작과 숀펜이 아까운 영화, This Must Be the Place

타누키의 MAGIC-BOX|2012년 5월 15일

아이프로슈머에서 진행한 아버지를 위한 노래에 다녀왔습니다. 매번 드는 생각이지만 이번에 더 드는 생각은 제목 앞에 []로 지정된 단어를 넣어야하는 방식이 참...뭐랄까 시대에 뒤떨어진 느낌이;; 노출되는 것도 앞에 똑같은게 달려있으면 요즘 사람들 오히려 피할텐데 말이죠;; 저야 영화 보여주니 아무래도 좋겠지만 홍보에 마이너스가 될 것 같은 방식을 유지하는게 안타깝달까요. 위드블로그처럼 제목에 자유를 주고 태그나 배너를 넣는 방식이 훨씬 나아보입니다. (아 퍼나르기 안하면 선정에 패널티는 받아도 제목 제한에 안따라도 될테니 차라리 그게 나을듯;;) 뭐 이런 소리를 하는건...아마도 영화에 대한 아쉬움이 커서일지도 모르겠지만요. 거기다 원제와 거리가 먼 제목도 흠.. 영화는 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