新海誠

포스트: 17
Tags

Posts

17 posts
너의 이름은(君の名は) OST - 아무것도 아니야(なんでもないや) Ver. 미야미즈 미츠하(宮水三葉) 성우 카미시라이시 모네 (上白石 萌音)

너의 이름은(君の名は) OST - 아무것도 아니야(なんでもないや) Ver. 미야미즈 미츠하(宮水三葉) 성우 카미시라이시 모네 (上白石 萌音)

너의 이름은(君の名は)의 히로인 미야미즈 미츠하의 성우인 카미시라이시 모네 양이 영화 성공을 발판으로 삼아 메이저 데뷔를 위해 10월 05일날 발매한 미니앨범「Chou Chou (シュシュ)」입니다. 이 앨범의 이름은 초초(슈슈)는 프랑스어로 좋아해(お気に入り)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그 앨범 수록곡 중에 모네 양이 부른 너의 이름은 OST인「아무것도 아니야」입니다. 원본의 래드윔프스의 곡도 좋아하지만, 미츠하 본인이 부르고 있기에 굉장히 더 가슴에 가사가 와닿습니다...... 아....... 눈물난다.......... 모네짱 카와이!!!!!!!!!!!!!!!!!! 저 목소리에 듣고 반해 앨범 사버렸습니다. 여러분도 어서 구매하시길!

세시간 전에 왔는데도 벌써 북적;;

세시간 전에 왔는데도 벌써 북적;;

너의 이름은을 보려고 부산 국제 영회제는 첫 참가이긴 하지만, TV에서 보던 것 보다 열기가 어마어마 하네요 ㄷㄷ 사진은 좀 멀리서 찍었지만, 건물 근처로 가니 사람들이 북적북적;; 그리고 오늘 오후 5시 30분에 있을 너의 이름은 감독 및 배우들과의 만남시간을 위해 좀 원활하게 생각하고 세시간전에 왔는데 워미... 벌써 세줄이 차있음 ㄷㄷ 그래도 어찌어찌 앞쪽 자리를 확보! 그리고 너의 이름은 이전에 두개의 이벤트가 더 있어서 빠질 분들은 또 빠지면 더 앞에서 볼 수 있을지도 ㅎㅎ 그나저나 낮엔 덥다가 갑자기 추워지네요 ㄷㄷ 반팔이라 안그래도 그저께 퇴원했는데 또 입원하는거 아닐까 걱정... 아~

너의 이름은(君の名は) 보고 오겠습니다!!

너의 이름은(君の名は) 보고 오겠습니다!!

이번에 4회차 관람 입니다. 일본서 3번 + 부산 국제 영화제 1회차. 그리고 화요일날 또 보러감 ㅋㅋ 어찌어찌 화요일 예약함 ㅋㅋ 이번만은 승리자! 오늘 영화끝나고 GV와의 만남이 있지만, 그 전에 감독과의 자유 질의응답 이벤트가 있대서 좀 일찍가서 앞자리 좀 잡아보려 합니다. 거기서 사인 받았으면 좋겠다...!! 아마 그럴 희망은 희박하지만 혹시나 사인해준다면 샀었던 굿즈에다 받고싶어 일단 다 들고 가봅니다. 그리고 지금껏 봉인해 뒀던 너의 이름은 티셔츠 입고 갑니다!! 티셔츠에 적힌 문구인 아직 만나보지 못했던 너를 만나러가 장말 말 그대로의 의미. 지금껏 만나보지 못했던 신카

[너의 이름은] 오타쿠의 시대는 끝났다. 오타쿠 컨텐츠가 리얼충화되고 있다

[너의 이름은] 오타쿠의 시대는 끝났다. 오타쿠 컨텐츠가 리얼충화되고 있다

"너의 이름은"의 대히트가 어째서 "사건"일까? 세카이계와 미소녀 게임의 문맥으로 읽어보자 와타나베 다이스케(渡邉大輔) 신카이 마코토는 아니메계의 이질적인 존재 신카이 마코토의 신작 애니메이션 영화 "너의 이름은" 이 기록적인 대히트를 이어가고 있다. 공개 10일만에 이미 흥행수입 38억엔을 돌파했다고 하니, 이는 이미 2010년대 아니메업계에 있어 하나의 사건이라고 봐도 좋을것이다. 올해 여름은 수많은 의미에서 "헤이세이의 끝"을 실감할 수 있는 뉴스가 잇달았지만, 이 사건은 그야말로 명실공히 "포스트 지브리"의 신시대가 도래한 것을 실감케 했다. 더욱이 주목할 점은 이번 히트가 내용적으로도 스튜디오 지브리나 스튜지오 지도(호소다 마모루)처럼 남녀노소, 넓은층에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