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다그리고블랙메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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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posts"유다 그리고 블랙 메시아" 블루레이를 질렀습니다.
이 타이틀도 질렀습니다. 다시 보고싶더라구요. 투명 케이스가 의외로 괜찮게 다가오고 있습닌다. 서플먼트는 굉장히 단촐한 편입니다. 디스크가 그냥 심플한 블랙인데, 잘 어울입니다. 내부 이미지는 영화 한 장면이더군요. 영화 자체가 굉장한 데다가, 다시, 그것도 여러번 보고 싶은 생각이 들어서 결국 사들였네요.
유다 그리고 블랙 메시아 – 의외의 첩보 스릴러, 팽팽한 긴장감 돋보여
※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빌(래키스 스탠필드 분)은 FBI 수사관을 사칭해 차량을 훔쳐 검거됩니다. FBI 요원 로이(제시 플레먼스 분)는 빌에게 수감을 면하는 대신 FBI의 첩자가 될 것을 제안합니다. 빌은 흑표당 의장 프레드(다니엘 칼루야 분)의 측근이 되어 그의 동향을 FBI에 보고합니다. 흑표당에 침투한 FBI 첩자 샤카 킹 감독이 원안, 각본, 제작, 연출을 맡은 ‘유다 그리고 블랙 메시아’는 1960년대 말 흑인 무장 조직인 흑표당의 일리노이주 지부장 프레드 햄턴과 FBI 프락치 빌 오닐의 실화를 묘사합니다. 정치적 스펙트럼을 흑인에 국한하지 않고 백인 저소득층까지 확장해 규합한 사회주의 혁명가 프레드 햄턴은 블랙 메시아, 즉 흑인 구세주이며 그를 팔아먹은 빌 오닐은 유다
4월에 본 영화들
아카데미 시즌 영화들이 쏟아졌던, 4월의 극장가 정리합니다. 클로이 자오, "노매드랜드" 이 또한 인간의 자연스러운 삶 중 하나일지니 플로리안 젤러, "더 파더" 안소니 홉킨스 그는 연기의 아버지야! 샤카 킹, "유다 그리고 블랙 메시아" 결국 유다는 구세주에 밀려 사라지는 도미닉 쿡, "더 스파이" 이런게 할리우드의 모범답안이로고 이용주, "서복" 첫술도 아니고, 허기를 면할 때도 되지 않았나 박훈정, "낙원의 밤" 빤한 이야기를 그림과 배우만으로 끌고가기엔 일리야 나이슐러, "노바디" 죽여야할 시간이 많다면야 코로나 덕분에 고만고만한 영화들 사이에서 헤매다 간만에 호강한 달이었네요. "노매드랜드"나 "더 파더"는
유다 그리고 블랙 메시아 - 메시지 뒤에 있던 사람들 이야기
이번주에도 새 영화들이 한가득이 되었습니다. 사실 몇몇 지점에서 지금 상황이 미묘하게 돌아가는 것이 느껴질 정도이긴 합니다만, 그래도 볼 영화는 계속 늘어나는 상황입니다. 솔직히 몇몇 영화들은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 된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영화가 나름대로 있다는건 좀 기쁜 일이긴 하죠. 게다가 이런 영화읙 경우에는 정말 극장에서 볼 맛이 있다고 생각 되는 영화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미 해외에서 정말 좋은 평가를 받고 왔다는 사실 역시 이 영화를 보게 만든 이유이기도 하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영화 이야기를 할 때 마다 솔직히 모르는 감독이 줄줄이 있다는 것은 좀 미묘한 상황이기는 합니다. 특히나 이번 영화의 감독인 샤카 킹의 경우에는 아는 영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