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3 posts"유다 그리고 블랙 메시아" 블루레이를 질렀습니다.
이 타이틀도 질렀습니다. 다시 보고싶더라구요. 투명 케이스가 의외로 괜찮게 다가오고 있습닌다. 서플먼트는 굉장히 단촐한 편입니다. 디스크가 그냥 심플한 블랙인데, 잘 어울입니다. 내부 이미지는 영화 한 장면이더군요. 영화 자체가 굉장한 데다가, 다시, 그것도 여러번 보고 싶은 생각이 들어서 결국 사들였네요.
유다 그리고 블랙 메시아 - 메시지 뒤에 있던 사람들 이야기
이번주에도 새 영화들이 한가득이 되었습니다. 사실 몇몇 지점에서 지금 상황이 미묘하게 돌아가는 것이 느껴질 정도이긴 합니다만, 그래도 볼 영화는 계속 늘어나는 상황입니다. 솔직히 몇몇 영화들은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 된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영화가 나름대로 있다는건 좀 기쁜 일이긴 하죠. 게다가 이런 영화읙 경우에는 정말 극장에서 볼 맛이 있다고 생각 되는 영화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미 해외에서 정말 좋은 평가를 받고 왔다는 사실 역시 이 영화를 보게 만든 이유이기도 하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영화 이야기를 할 때 마다 솔직히 모르는 감독이 줄줄이 있다는 것은 좀 미묘한 상황이기는 합니다. 특히나 이번 영화의 감독인 샤카 킹의 경우에는 아는 영화가
"Judas and the Black Messiah" 한글자막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 포스팅을 하면서 정말 아무것도 모른다고 했었습니다. 그래도 배우들은 알아 보는 정도였기에, 그리고 그 배우들이 상당히 좋은 배우들이였기 때문에 아무래도 이 영화가 개봉하면 좋겠다고 생각을 하고 있었죠. 내용을 드디어 알게 되었는데, 미국에서 한 때 유명했던 흑표당 이야기 이더군요. 솔직히 이런 저런 달느 작품에서 좀 본 이야기이다 보니 궁금했던 차에, 이런 영화가 나온다는게 꽤 반갑더군요. 설명이 너무 어렵고 복잡해서 그냥 영화로 받아들인 다음, 영화가 각색한 부분을 찾아서 지식을 고치는게 빠르더라구요. 국내에서는 개봉이 힘들겠다는 생각도 들고 있습니다만, 요새는 정말 웬만한건 다 들어오니까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저번에도 보긴 했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