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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 posts축구와 관련하여 메이저리그를 최고의 리그라고 부를 수 없는 이유
이전 글에서 메이저리그의 미끄럽고 경사가 가파른 마운드와 미끄러운 공식구의 재질때문에 일본투수들이 얼마나 적응에 애를 먹는지에 대해서 여러번 이야기한 바있다. 심지어 비교적 순조롭게 적응했다고 알려져 있는 사사키와 사이토오 같은 투수들도 투구폼을 바꾸는 작업을 해서야 볼이 손에서 빠져 뜨는 제구난을 해결할 수 있었다고 소개했다. 마츠자카도 메이저리그에 와서는 제구를 잡기위해 계속해서 개조작업을 해왔지만 불안정한 투구를 고치는데에는 실패했다. 다르비슈도 마찬가지다. 보폭을 줄여보기도 하고 다시 일본시절의 투구폼으로 돌아가는등의 시행착오를 거듭하는 것을 보면 마츠자카 못지 않은 고충을 겪고 있는 것이 틀림없다. 다르비슈의 제구난을 보면 특히 포심패스트볼의 스트라이크 비율이 떨어진다라는 점이 눈에 띄는데, 이
![[2012/4/1] 시드니의 마켓들(Paddy's market/ fish market/ the rocks) (2)](https://img.zoomtrend.com/2012/04/23/a0086770_4f940ab0b2f88.jpg)
[2012/4/1] 시드니의 마켓들(Paddy's market/ fish market/ the rocks) (2)
(지도출처 www.google.com) 현재위치는 지도 맨 왼쪽 피쉬마켓. 허기진 배를 움켜쥐고 겨우 도착한 피쉬마켓! 시드니의 수산물 시장인데 생각보다 규모가 꽤 크고 사람도 정말 미친듯이 많았다. 점심은 여기서 수산시장표 피쉬 앤 칩스를 먹을 예정이다. 새우가 한가득!!! ㅠㅠ 여긴 패디스 피쉬마켓이라는 가게의 요리파는 곳. 평소의 나라면 피쉬마켓을 찬찬히 둘러보고 가장 끌리는 가게에 들어가서 먹었겠지만 사람도 너무 많고 아사 직전 상태라 그냥 입구와 가장 가깝고 줄도 긴 이 가게를 골랐다. 줄이 기니까 왠지 맛있지 않을까 싶어서...... 처음엔 예정대로 피쉬앤칩스를 먹어야지 했는데 기왕 여기까지 온 김에 좀더 제대로된 식사가 하고싶어서 1인용 해산물 플래터(큰
![[2012/4/1] 시드니의 마켓들(Paddy's market/ fish market/ the rocks) (1)](https://img.zoomtrend.com/2012/04/23/a0086770_4f9402daa2c47.jpg)
[2012/4/1] 시드니의 마켓들(Paddy's market/ fish market/ the rocks) (1)
(지도출처 www.google.com) 시드니의 일요일, 주말시장을 구경하기로 했던 날이다. 전날밤에 대충 지도를 보며 패디스마켓-피쉬마켓(점심)-록스 순으로 구경하기로 했다. 아침부터 날씨가 무척 좋다! 달링하버쪽으로 내려와 툼발롱 공원을 지나 패디스 마켓으로 가는 길. 아침부터 공원과 전시센터가 분주하고 사람이 많았다. 알고 보니 경찰 엑스포인가? 그런걸 한다고...... 사진은 여자 기마 경찰들. 시드니에는 패디스 마켓이 두군데정도 있는 것 같았는데 그나마 내가 길을 찾을 수 있었던 건 hay st. 의 마켓시티였다. 여긴 특이하게 동양인이 하는 칼 가게가 많았다. 일본도같은걸 벽에 잔뜩 걸어놓고 팔았는데..., 저거 장식용이겠지?? 향신료랑 말린과일, 견과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