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사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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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사키 여행 2일째(1)

나가사키 여행 2일째(1)

끝이 없는 이야기2|2015년 8월 26일

원래 아침 식사가 7시부터 시작인데이번 주말은 손님이 너무 많아서 붐빌 것 같아서 6시 30분부터 오픈하겠다고 해서6시에 일어나 오픈 시간을 맞춰 2층의 식당으로 갔다! 식당은 되게 일본풍? 의 방도 있다-다다미방으로 안내를 해줘서 식사중 종이를 놓고는 음식을 담으러.아, 여긴 들어갈 때 '식사중/식사가 끝났습니다' 종이를 줘서 이걸로 테이블에 표시를 할 수 있어서 좋다.괜히 개인 사물을 두고 식사를 가지러 가기도 뭣하고, 특히 혼자갔을 때는 자리를 미리 맡아두기가 불안한데여긴 이걸로 자리를 맡아두고 음식을 가지러 가는 시스템. 서양풍 음식, 일본풍 음식이 있다.이보다 훨씬 열악한 호텔 조식도 충분히 감당하는 나이기에워싱턴 호텔의 조식은 충분히 호화로웠다. 아침은 원래 간단하게 먹는데 이것저것 궁금한

나가사키의 특산품, 맥주...병?

나가사키의 특산품, 맥주...병?

남중생|2015년 8월 22일

적륜님의 포스팅에 걸쳐서 패널 하나만 소개하도록 합니다. 올해 초의 나가사키 여행에서 본 것인데 늦게나마 이야기하게 되네요. 나가사키에서 열심히 복원 중인 데지마는 그 자체가 하나의 박물관 처럼 되어있는데, 아래 사진은 그곳에 전시되어있는 패널입니다. (사실, 이걸 보는 순간 적륜님의 글이 떠올라 찍어왔습니다!!!) [한글 번역] 맥주와 진(gin), 인기 있는 것은 내용물이 아니라 빈 병이었습니다.현재, 일본에서 연간 약 700만 킬로리터나 소비되고 있는 맥주도, 데지마(出島)의 네덜란드 상관원들의 일용품으로써 가지고 건너온 것이었습니다. 또한, 진은 17세기 중엽에 네덜란드 라이덴(Leiden) 대학의 실비우스(Franciscus Sylvius) 교수가 발명한 증류주로, 상관원들은 이를 고

일본여행 (02.14~18) 3일차

일본여행 (02.14~18) 3일차

Anonymous|2015년 3월 8일

한 몇일 또 기운이 빠져서 으으으으하다가 역시 적어야지 하는 생각에 다시쓰는 여행기입니다. 이날은 월요일이였고 날씨도 비가 슬금슬금오는것이 딱 오늘의 운명을 미리 알려줬던것인거 같아요. 그런데 그땐 몰랐지.... 츠바메를 타고 나가사키로 갔습니다. 그리고 JR타며 첫 실망...좌석이 생각한거보다 구리더군요. 들어보니 걍 싼 열차라더군요. 그리고 도착이후 노면전차를 찍었던거같은데 어째서 사진이 없을까하는 의문을 뒤로하고 바로 글로버원으로 워프합니다. 나비부인이였던가 오페라가 유명하다고 들어만봤..... 기린맥주가 먹고싶어지더군요. 여행내내 딴거먹었지만. ㅡㅡ;; 그리고 내려와서 먹은 챠슈찐빵? 푹 삶은 삼겹살을 빵사이에 끼운거. 저거 중식에도 비슷한 메뉴 있는데...

[생활에 도움되는 정보]일본 하우스텐보스 10인의 원정대 모집 이벤트

[생활에 도움되는 정보]일본 하우스텐보스 10인의 원정대 모집 이벤트

오늘자 생활에 도움되는 정보는 일본 관광청과 TNT투어에서 실시하는 일본 하우스텐보스 10인의 원정대 모집 이벤트입니다. 10명을 추첨해 큐슈 왕복 비행기표와 비지니스 호텔 숙박권 하우스텐보스 1일 자유이용권을 주는 이벤트이고요. 여행 후에 본인의 블로그에 하우스텐보스 여행 후기를 작성해 주시면 됩니다. (뽑힌다면...말이죠 on_) 싵청 방법은 이벤트 이미지를 블로그를 포함한 SNS에 공유한 뒤에 이벤트 페이지의 덧글에 url로 남기면 완료 큐슈는 많이 가봤지만 하우스텐보스는 가볼 기회가 없었는데 뽑히게 되면 가보고 싶네요. 일본여행 좋아하는 분들은 응모해 보세요 :) 이벤트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