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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 posts![[여행] 20160805 오스트리아 - 벨베데레 궁전 : 클림트](https://img.zoomtrend.com/2016/12/07/c0000814_584762092305c.jpg)
[여행] 20160805 오스트리아 - 벨베데레 궁전 : 클림트
점심식사 벨베데레 궁전에서 클림트 그림 감상 ... ... 원래 그래도 유명한 피그뮐러에 가서 정식 슈니첼 원조를 먹어보자, 가 계획이었지만 이미 어마무시한 줄...그리고 점심부터 비바람이 불어 추웠다는 점... 그래서 어디 마땅한 식당을 찾아돌아다니가 어제 갔던 데를 다시 갈까 하다가 마침 눈에 보이는 제법 세련된 레스토랑으로 골랐다(비도 오는 데 궁상맞고 추웠음. ㅜ ㅜ) 뭔지 모르고 들어갔는데 실내도 깨끗하고 조용하고 역시나 동양인은 없고. 무조건 시키고 보는 맥주 날이 추워서 뭐든 따듯한 국물이 먹고 싶었는데 메뉴에 고기 in the hotpotd이라기에 시킨 메뉴 ...갈비탕이 나왔다!!!!!!! 아니, 모양새뿐 아니라 맛도 갈비탕이었다. 어제 가이드분이 오스트리
![[여행] 20160805 오스트리아 - 빈 미술사 박물관](https://img.zoomtrend.com/2016/12/06/c0000814_5847399172c74.jpg)
[여행] 20160805 오스트리아 - 빈 미술사 박물관
빈 미술사 박물관 보고 싶던 그림은 딱 하나 ...그런데 생각보다 너무 커 ... 이번 내용은 대부분 전시품 위주이니 생략해도 무관함. ... ... 오스트리아의 일반적인 아침(?) 저 둥근빵과 살구잼, 그리고 커피 그러나 나의 조식은 이것 오늘은 아침일직 미술사 박물관으로. 원래 계획은 호텔 근처의 벨베데레를 아침에 보고 오후에 미술사 박물관을 가려고 했는데 어차피 클림트만 볼 목적이라면 미술관은 오후에 사람이 많을 테니 순서를 바꿔서 가라던 가이드의 조언이 있었다. 아침의 사건. 우리 뒤에 있던 분명한 한국인 여성 2-3명의 조식자리...인간적으로 컵라면이라던가 가져온 음식은 한국 음식이 그리워서 방에서 깨끗하게 먹고 치운다면 100% 공감할 수 있는데 공용으로 이용하는 조식
![[여행] 20160804 오스트리아 - 비엔나 시티투어 4 : 호프부르크 왕궁 & 슈테판 대성당](https://img.zoomtrend.com/2016/12/06/c0000814_5846f76a6651c.jpg)
[여행] 20160804 오스트리아 - 비엔나 시티투어 4 : 호프부르크 왕궁 & 슈테판 대성당
해가 질 때까지 투어는 계속된다 호프부르크 왕궁에사 슈테판 대성당 ...이렇게 구경해도 모자라는 시간 ... ...다시 공원으로 돌아와서 아픈 다리를 부여잡고 잠시 휴식. 길거리 악사들. 물론 무단 연주가 아니라 다 신고하고 허가받아야 공연할 수 있다고 함. 예전에 비해 공원에 사람들 – 특히 아이들이 많아진 이유는 누구나 알다시피 포켓몬 때문이다. 연주 한곡을 끝내서 박수를 치니 눈을 찡긋, 해주며 윙크해준다. 거리에 서서 음악듣는 거 좋아해서 시간만 많았다면 계속 앉아서 듣고 싶다. 그러고 보니 CD 한장 안 사온게 아쉽네. 왕궁 가는길에 피어있느 나무들에게 이름표를 하나씩 붙여놓았다. 물론 읽을 수는 없음. 현재 우리가 가는 경로. 호프부르크 왕궁 가는 길에 흉물스러운 신축공
![[2016. 4. 빈-부다페스트 여행] 부르크페어락 고서점, 나비온실, ef16,](https://img.zoomtrend.com/2016/12/01/c0030640_583a32cd5507d.jpg)
[2016. 4. 빈-부다페스트 여행] 부르크페어락 고서점, 나비온실, ef16,
빈에서 꼭 들려보고 싶었던 곳 한 곳을 방문했다. 부르크페어락 고서점. 한국에서도 독립서점이나 작은 서점 찾아가는 걸 좋아하는데 우연히 읽은 '유럽명문서점'에서 이 서점이 소개되었었다. 다른 곳을 들리지 않으니 여기라도 찾아가야겠다 싶어서 부득부득 간 곳. 오래되고 희귀한 책들이 많다보니 벨을 눌러야 문이 열린다. 고서점에서 맡을수 있는 퀴퀴한 냄새는 거의 안나는 편이고 책들도 마구잡이로 꽂혀져 있는 것이 아닌 가지런히 정리되어 있었다. 아직까지 현역으로 활동중인 오래된 계산기. 막 나서려던 중, 가게 주인 아저씨랑 마주쳤다. (어떻게 알았냐면 책에 사진이 있어서 ㅋㅋㅋㅋㅋㅋ) 잠깐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고 찾는 책 혹시나 있나 싶어서 물어봤더니 아쉽게도 그건 없다고.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