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Posts
1292 posts![[51+] 부끄럽지 않은 투쟁을 위해](https://img.zoomtrend.com/2013/09/04/c0014543_5226bd8de4128.jpg)
[51+] 부끄럽지 않은 투쟁을 위해
위드블로그에서 다녀온 인디포럼 월례비행의 51+입니다. 홍대 인디 붐에서도 속하지 못하는 비주류 음악가들과 홍대 집값의 고공행진으로 인해 몰려나는 가게 중 하나인 두리반과의 연대를 다큐로 찍은 작품으로 이러한 다큐를 나름 봐온 입장에서 개인적으로는 또....라고 생각하게 되지 않을까 싶었는데 작 중, 두리반의 주인인 작가 유채림의 말처럼 부끄럽지 않은 투쟁방식이라 상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작가다보니 부인께서는 전철연같은 곳과 연대를 하고 싶어했으나 생과 사를 가르는 방식이 아닌 작가의 힘으로 바꿔보고 싶다는 이야기였는데 아무래도 성격적인 면과 작가의 위상, 특별한 지리학적 위치라 모두에게 적용되는 방식은 아니었지만 유쾌한 시위나 운동이라는게 이런게 아닌가 싶더군요. 전에
MuscleandMotion
운동에 관련된 해부학에 대해서 더이상 상상하지 마시고 이곳에서 자료를 얻으세요 ㅎㅎ http://www.youtube.com/user/MuscleandMotion 이 프로그램에 대한 파일을 따로 구매 할수도 있는데 일반적으론 영상들만 봐도 충분히 도움을 받을수 있으리라 봅니다. 그중 하나인 장요근에 대한 설명영상.

곰탱이 사부의 퍼스널 트레이닝 7
비가 촉촉히 내리는 날이네요. 기압의 영향을 민감하게 받으시는 분들은 비 오기 전이나 비가 내릴때 두통, 우울함을 느끼면서 센티멘탈해질 수 있는데요. 그럴 때 역시 가벼운 운동을 하시거나 경쾌한 클래식을 들으시면 도움이 될 겁니다. 아주 가끔 생각날 때마다 운동을 심하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규칙적으로 가볍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물론 후자입니다. 운동을 아예 안하고 좋은 것만 먹고 스트레스 받지 않고 최상의 환경에서 살면 장수할까요? 아니면 평범하게 살면서 규칙적으로 운동하면서 살면 장수할까요? 역시 답은 후자입니다. 인간의 육체와 정신은 상당히 복잡하고 역설적인 구조로 되어 있어서요. 제가 일전에 운동은 가벼운 스트레스라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근육에 마이크로 트라우

곰탱이 사부의 퍼스널 트레이닝 7
지난 회차까지 운동을 왜 해야하는지, 운동을 대체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운동의 목적과 범위를 어떻게 선정해야 하는지 말씀드렸는데요. ... 도대체 어떤 운동방법을 설명하기에 이렇게 서론이 긴것이냐고 의아해 하시는 분들이 많을겁니다. 미리 말씀드리지만 정보의 공유와 홍수속에 살아가는 여러분에게 제가 드리는 운동방법은 결코 특이한 것이 아닙니다. 제가 어느날 UFO에게 납치되어 초능력을 선물받고 돌아와 여러분의 몸을 순식간에 건강체로 바꿔드리는 능력을 갖지 않는 한, 여러분께 드리는 운동방법은 여러분이 다 아시거나 아니면 기존에 모두 개발되어 공개된 방법입니다. 다만 저는 그것을 술마시고 노래하고 춤을 추면서 이십년을 보낸 중년동지들이 결코 포기하지 않고 천천히라도 지속할 수
![충격적인 유튜브 조회수와 수익 [ 시청 지속 시간 3분 1400 조회수 기준 ]](https://img.zoomtrend.com/2026/06/23/1782280059-EC8AA4ED81ACEBA6B0EC83B72026-06-21EC98A4ED9B8411.30.1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