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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아시아 인천-나리타행 항공권 구입
이게 무슨소리야? 하실 분들도 계시겠습니다만, 어쩌다 보니 오늘 새벽에 인천-나리타 왕복 항공권을 구하게 되었습니다. 편의점 야간알바를 한 이후, 요 근래 1개월 정도는 일요일 새벽에 밤잠을 설치는 날이 많았는데, 오늘도 그러다가 며칠 전부터 시작한 에어아시아 항공권 할인행사가 생각나 찾아보게 된거죠. 여권은 재발급 상태라 26일은 되어야 찾을 수 있습니다만, 검색해보니 에어아시아는 여권정보는 차후 체크인 전까진 웹에서 수정이 가능하더군요. 그래서 망설임 없이(.....) 전에 오사카 여행때는 제주항공을 이용했었습니다만, 이번 에어아시아로 '레알' 저가항공을 처음 이용해보게 됐습니다. 근데 뭐랄까.. 기대 이상이네요; 수수료가. 결제 도중 화면을 캡쳐한 것입니다. 기내식이 전부

나리타공항 코스파에 들러 이런 걸 샀습니다.
미리보기 실드짤. 코스파라는게 실용품에 애니게임 그림,로고 박아 파는거라 품질에 비해 가격이 비싸긴 합니다만, 그거야 캐릭터상품인 이상 당연한거고.. 공항 입점이니만치 규모도 크지 않고 물건도 대표작이라 할만한 타이틀의 것 정도일까요. 드래곤볼 나루토 건담 케이온 미쿠 그런 정도. 혹 음악 CD같은것도 취급하지 않으려나 했는데 그건 없었고.. (이번엔 일정 상 아키바나 오타샵에 들를 시간이 전혀 없었습니다) 모노아이 후드점퍼가 탐났지만 이미 수하물은 카운터에 넘겨버린 뒤. (카운터가 2터미널, 코스파가 1터미널이라 어쩔 수 없었습니다) 핸드캐리한 가방엔 여유가 없으니 적당히 패치나 머그컵이라도 하나 살까 둘러보는데.. 그 와중에 낯익은 그림-모바마스가 눈에 띄었고, 그렇지 최신작에다
![[12년7월도쿄]공항식당이 맛없는 건 세계적인 건가(...)나리타공항의 어느 일식집[6]](https://img.zoomtrend.com/2012/09/01/a0016483_5041a79aec923.jpg)
[12년7월도쿄]공항식당이 맛없는 건 세계적인 건가(...)나리타공항의 어느 일식집[6]
한국으로 돌아갈 때 이용한 나리타공항의 어느 일식집입니다. 공항에서 밥은 잘 안먹는데(비싸고 양적고 맛없다라는 세가지 조건이 다 갖추어진 곳이죠 'ㅅ') 마침 너무 배가 고파서 들어가 봤습니다. 제가시킨 메밀텐동정식(1,350엔),차가운 메밀국수와 미니텐동의 세트입니다 메밀국수.으음...맛이 없지는 않았지만 서서먹는 소바집의 300엔 짜리 냉소바가 생각나는 맛입니다. 그리고 미니텐동, 지금까지 먹어본 맛없는 텐동 BEST5정도에는 들 것 같은 맛 바로 튀긴게 아니라 튀겨놓은 걸 데운 듯, 튀김옷이 딱딱하니 맛이 없더군요 이건 동행이 시킨 산채메밀국수&초밥세트(1,500원)이것도 맛없진 않다고 했지만... 대충 사진을 보면 짐작할 수 있는 초밥의 퀄러티(...)

120618 도쿄여행 (타카사고, 인천공항)
원래 일정은 스카이트리도 보고, 아사쿠사 가서 푸딩이랑 메론 빵도 먹고, 우에노 공원가서 피자도 먹고, 모스버거도 먹고, 스티커 사진도 찍고.. 였는데....(이게 2~3시간의 일정...;;;) 관광보다, 그냥 여유롭게 오전을 같이 보내자고 제안해서... 아침부터..우리 뭉치가.. 나를 위해 야끼소바를...* 보답으로 나는 우리 뭉치의 퉁퉁 부은 얼굴을 꽃으로 가려줘야지...ㅎㅎ 양배추 볶다가.. 고기 넣고, 면 넣고,, 그렇게 조리법도 간단하고,,, 살찌기도 쉬운..그 야끼소바..^^^^^^ 도쿄의 아침. 야끼소바 + 당고 뚜둥... 맛도 모양도 그럴듯한 우리 뭉치 솜씨!! 따봉 ^-^ 乃 쫀득한 당고도...아침밥으로 먹었네...ㅎㅎ 뭉치 집 앞 전경.. 몇 세대 안되는데 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