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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7 posts[야구] 한화전 스윕 ....
이제 다른팀이 한화전에 임하는 것을 조급 여유 있게 - 덤으로 한화를 응원하면서- 볼수 있게 되었다. 당분간 .. 어제는 전준우의 날 전준우가 게임을 잘 이끌었고 김태균이 경기를 지배 햇다. 1회 폭병살과 어이를 상실한 본헤드는 롯데의 숨통을 틔워 주었고 자칫 1회에 무너질 송승준을 길게 끌고가 송승준 + 홍성민으로 경기를 메조 짓게해준 롯데측의 1등 공신 이엇다. 다만 어제 황재균,강민호는 별로 좋지 않았다 ..타격 부진 수비 실책....연장의 휴유증인듯 자 9위팀 잡겠다고 1,2,3 선발 몽땅 써버리는 한 한놈만 팬다 전법으로 이제 다음 상대는 슼 김광현 ,, 개인적은 생각으로는 한화 에 더럽게 약한 송승준의특정상 허준혁과 순서를 바꿔도 되지 않을까 했는데 .. 그렇다고 올시즌 송승준 이SK에 강한 것
[야구] 오랫만의 롯데 경기 잡담
어제의 승리로 한화전 위닝 결정.. 다만 어제의 감상평은 롯데는 더럽게 못했고 한화는 나름 선전 햇는데도 결과는 롯데승? 하지만 김정진 해설위원의 말데로 롯데는 이기기도 해야하지만 탄력을 붙일수 있게 이겨야 하는데 .... 핵심 불펜 다쓰고도 그 불펜이 다 무너지면서 힘든 경기 ...1차전에서도 시소 게임 한걸 보면 앞으로의 운영이 참 골치 아파질듯 ... 주의 깊게 바라보아야 할것은 .. 1.강민호의 하위 타선. 1-1. 1에따른 플래툰 4번 시스탬.(좌우가 아닌 팀 맞춤형 플랫툰) 2.전준우의 타순에 따른 부침 현상. 2-1. 애는 중심 타선 만 가면 토나온듯 ... 3. 김시진 감독의 투수교체 타이밍.. 좋은 건다 나쁜건가 .. 3-1. 빠른건지 느린 것인지 알수 없는 교체라 의
[야구] 조정훈 어쩌면 이시즌에 못볼수도 있겟네요
오른팔 꿈치 통증이 사라지지 않아서 30일 미국으로 날아갓다고 합니다 뭐 결국 이렇게 되었네요... 본인의 조급증 코칭 스태프의 화급증이 부른 인재 중 하나가 되겟습니다. 군 시절 포함해서도 꽤 시간이 잇었는데 계속 저러면 어쩌면 우리가 기억하는 조정훈은 여기서 끝일수도 있겟군요 T_T 조정훈 선수 제발 이상 없다고 말해 줘요 ... 조정훈 선수의 빠른 쾌유를 빕니다..
2군 드래프트라는 제도는 왜 있는지 모르겠다.
심심해서 엔하위키 보는데 말야. 야구란 뒤벼보니 이런게 있다고 하더군.. 2차 드래프트 이게 무신 공산주의도 아니고 말야. 대관절 뎁스 좋은 팀이 자선사업가도 아니고 말야. 이따위로 운영될 거면 없어지는게 모두를 위해서 좋음. 각 구단들의 전력 강화와 1군에서 출장 기회를 받지 못한 능력있는 2군선수들에게 기회를 주고자 마련된 건데 특정팀 손해라면 유지할 가치가 없음. 선수권익을 위해서라면 일정 기간 1군에 있어야 겠지. 그런것도 아니고 구단이 자선사업하는것도 아닌데 왜 2-3년차 완전 신인급, 혹은 유망주까지 앞길을 열어줘야 하는지 대관절 모르겠네. 데려가서 쓰지도 못하고 가져가는 건 뭔 경우인겨.. 그리고 데려간팀에 대한 규정도 생겨야지. 그리고 갠적인 생각으로 5년차 까지는 자동 보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