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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7 posts![[관전평] 8월 8일 LG:롯데 - ‘우규민-이동현 난조’ LG 1점차 패배](https://img.zoomtrend.com/2013/08/09/b0008277_5203a4d9b1345.jpg)
[관전평] 8월 8일 LG:롯데 - ‘우규민-이동현 난조’ LG 1점차 패배
LG가 1점차 패배를 기록했습니다. 롯데와의 홈 2연전 첫날 5:4로 역전패했습니다. LG의 3연승 행진도 마감되었습니다. 패인은 선발 우규민과 셋업맨 이동현의 난조입니다. 우규민은 오늘 롯데전에서 승리 투수가 될 경우 데뷔 첫 10승과 전 구단 상대 승리 투수에 오르는 것을 의식했는지 소극적인 투구 내용을 보였습니다. 우선 윤요섭이 앉아 있는 방향으로 가지 못하는 공이 많았습니다. 몸쪽 승부를 과감히 하지 못하고 바깥쪽 위주로 승부했습니다. 롯데 타자들은 이를 간파한 듯 좌우타자 모두 밀어치는 타격으로 우규민을 괴롭혔습니다. 우규민이 5.1이닝 동안 허용한 안타는 무려 10개였습니다. ‘가랑비에 옷 젖는다’는 속담처럼 장타를 두려워하다 단타에 무너진 것입니다. 우규민은 1회초부터 6회초까지 6
[야구] ... 우리가 잘한건가 상대가 못한건가
4강 진입 그이상을 바라보기 위해서 라면 꼭 잡아야 했던 1차전... 비 가능성을 생각하면 꼭 잡고 가야하는 한판 이었는데 강민호 대신 올라온 용덕한의 활약과 두산의 샐프 멍석말이로 옥스프링 8승 + 4위권 (특히 고마워요 한화)과 승차를 더욱 줄이게 되엇다.덤으로 기아와 SK가 져주면서 5위 안전권을 확보하는 효과까지 얻었다 ...일단 상대가 상대이니 만큼 오늘 같은 혼돈을 바라는 것은 무리 일듯 보이고 비가 오지 않는다면 상대적으로 부족한 선발이 가동될 3차전에 대비에 총력전을 기울이지 않을까? 아무래도 김시진 감독의 리그 운용방식은 여유가 잇으면 강한패를 전부 투자해서 확실하게 이길게임은 이기고 보자는 식인듯하니 4일 휴식일 잡혔으니 .. 대규모 투수 투입이 예상된다 5점차에 김승회는 좀 너무 했지
[야구] 이쯤에서 끄적여 보는 조정훈의 추억...
4-5선발이 없어 흔들리는 가운데 ...이쯤되면 야구 좀 봤다 싶은 롯데팬에서 떠나지 않는 이름이 하나 있을 것이다.. 그 이름 ... 조 정훈...아마 조정훈이 돌아와서 정상적으로 던져 주고 있엇다면 지금 롯데는 적어도 1-3승 더 먹었을 것이고 불펜 이닝은 5-10 이닝은 더 줄었겠지 .. 지금 4강 경쟁 체제와 불펜 소모율을 보면 그게 얼마나 큰 힘이 되었을 지는예상하고도 남는다... 그러나 현실은 부상 크리 ... 야구에 가정이란거는 없습니다 있으면 전부다 우승하죠이런때면 그놈의 광저우 ... 라는 욕이 절로 나온다.. 그냥 2년 어깨 쉰다고 생각 하면 될것을 왜 그렇게 조급증을 느껴 가지고 ... 아무튼 올해 사실상 복귀가 불가능 할것으로 예상되는 조정훈 ... 송승준의 삼연속 완봉이 기억도 제
[야구] SK 전 1승 2패 .. 잘 못진 경기 ..
장기전 하면서 ... 중요한게 있다면 그건 '잘' 지는거다.. 1패라도 그냥 산술적인 의미에서의 1패고 오히려 팀 전력의 1승이상을가져오는 1패가 있는데 .. 그런 의미에서 이번 씨리즈는 잘 '못' 진 경기 ..한화전 올인 덕분에 산술적인 의미에서 +2를 얻은 한주 였지만 한화전에서 내내 졸전을 벌인게 이번에 부메랑으로 돌아왓다. 전반기 내내 소모가 컸던 불펜의 힘은 올스타 브레이크 이후 에도 회복 되지 않았고 .. 결국 위닝이 루징으로 변해 버리고 말았다.. 씨리즈 내내 감독의 전술에서 특별하게 흠 잡을 곳은 보이지 않았다.작전 해야 될곳에 했고 대충 납득이 가는 투수 교체를 햇다. 그러나 문제는 그 납득이 가는 투수 교체의 빈도가 너무 많았다는 것 .. 승리조는 1,2차전에서 휴식을 취햇음에도 블론을 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