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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토리 위스키 야마자키 증류소. 일본 위스키가 태어난 땅.
오사카와 교토 중간 쯤에 위치한 야마자키의 산토리 야마자키 증류소. 산토리의 창업자 토리 신지로와 닛카 위스키의 타케츠루 마사타카가 꾸었던 일본 위스키의 꿈이 현실이 된 그 곳입니다. 따로 포스팅을 하겠지만, 이번 여행에서 가장 만족스러웠던 곳입니다.

2012-224. 일본 칸사이 여행기 (26) -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키요미즈데라(淸水寺)를 만나다.
키요미즈데라(청수사.淸水寺) 778년 창건된 교토를 대표하는 사찰 중 하나로, 연간 방문객 수가 300만 명을 넘어서는 어마어마한 규모의 초대형 사찰입니다. 교토에 가면 킨카쿠지와 더불어 반드시 거쳐가야 할 유명한 코스이기도 하지요. 교토 사찰의 양대산맥이라 봐도 될 정도의 관광지. 이 때문에 매번 주말에는 이렇게 관광객들로 북적북적한 곳이 바로 이 키요미즈데라이기도 합니다. 조용한 거리를 지나서 이 쪽 근처로 오니 어디서 이 많은 사람들이 모였는지 굉장히 많은 인파들로 바글바글. 교토에 간 곳 중에서 제일 사람이 많았습니다. 경내 사찰 안으로 들어가봅니다. 애초에 이 곳은 무슨 일이 있어도 꼭 보려고 했던 곳이라... 역사적인 순간이로군요. 사찰 안에 있는 삼층목탑. 700년 대 만들어졌다고 하기엔

201202일본간사이여행(31) 12년만의 교토타워.
서울 사는 사람은 서울타워 안 가듯이 교토 토박이들은 안 간다는 교토타워. 도쿄타워나 에펠탑과 달리 거주민도 관광객도 그다지 사랑하지 않는 듯한 불쌍한 교토타워. 1995년 겨울인가 아니면 1996년 초겨울인가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그 때 올라가고 약 12년만에 다시 올라간 교토타워. 교토타워 마스코트인 타와와 짱. 이 캐릭터 귀여운 건 나밖에 없는가 정녕코 그런 건가........잘 만든 것 같은데 왜....눈밀이..... 700엔인가 요금이 들지만 교토타워호텔 체인에 투숙했기 때문에 공짜. 머무는 내내 공짜는 아니고 하루만 공짜더군요. 재입장이 가능한지는 물어보지 않았지만. 교토역이 발밑에 보입니다. 저기 사진 가운데쯤 주차장 바로 뒤쪽 건물이 이번에 묵은 교토타워호텔 아넥스. 교토역에서 제일

2010년 11월 이세(伊勢), 교토(京都) 여행 1
”紅葉”의 계절. 단풍을 보기 위해 일본을 찾은 나. 이번 목적지는 교토. 인천-나고야 이동. 그리고 곧장 교토로 향하지 않고 친구가 사는 '이세'로 이동. 나고야에서 이세에 가려면 일단 나고야 공항에 연결돼있는 선착장에서 "쯔"(津)라는 동네까지 가는 ferry를 타고 이동을 해야 빠르다. 걸리는 시간은 약 40분. 그리고 "쯔"에서 친구의 차를 타고 1시간 반에서 2시간 가량을 가면 이세가 나옴. 밑에는 ferry 이동 중에 찍은 사진. "쯔"에서 30분 가량 달리면 소고기로 유명한 동네 "마츠자카"가 나온다. 잠시 마츠자카에 들러 고기를 구입. 사진에 보이는 나의 친구들. 왼쪽 유카, 오른쪽 동생 나카.마츠자카에서 이세시로 이동. 약 40분 걸림. 이세신궁은 일본의 3대 신궁중 하나로 매년 중요 명절에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