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
Posts
1468 posts
남미여행 (30) 페루 : 삭사이와망과 볼리비아 비자 받기
1. 마추픽추에 다녀온 다음 날. 오늘의 일정은 별 거 없다. ‘왔던 길 그대로 쿠스코까지 돌아가기’가 목표다. 우선 아구아스 깔리엔떼스에서 열차를 타고 다시 오얀따이땀보로 내려갔다. 오얀따이땀보에 도착한 때가 점심쯤이었다. 오얀따이땀보 역에 내리자 꽤 많은 수의 승합차가 쿠스코까지 가는 여행자들을 불러 모았다. 어차피 쿠스코까지 가는 방법은 100솔이 넘어가는 비싼 개인 택시 아니면 이 승합차 단체 택시 밖에 없으니, 승합차를 선택하고 올라탔다. 승합차는 한참을 달려 쿠스코에 도착했다. 쿠스코에 내리자 벌써 늦은 오후다. 아무 것도 한 일은 없고, 이동만 했는데 하루가 다 사라졌다. 멍하다. 전에 묵었던 호스텔로 들어가 새 방 체크인을 했다. 샤
![[쇼타임] EXID, 오늘이 마지막처럼 먹어라!](https://img.zoomtrend.com/2015/08/08/d0104410_55c55fb4905fe.jpg)
[쇼타임] EXID, 오늘이 마지막처럼 먹어라!
먹고 또 먹고, 걸그룹 EXID가 장소불문 끊임없는 먹방으로 화면을 장악했다. 이번 주 '쇼타임' 주제인 스트레스 풀기에 나선 EXID는 당구장과 찜질방 그리고 단골 맛집을 방문해 소소한 일상의 소중함을 느꼈다. 인원수와 별개로 끊임없이 음식물을 섭취하는 대식가로서의 면모도 엿보인다. 대세 걸그룹으로 이름을 올린 이후 바쁜 스케줄로 스트레스를 풀기 어렵다는 EXID, 무명 시절의 배고픔과 맘 놓고 먹을 시간조차 없는 현재가 교차하면서 추억의 장소를 훑어본다. 처음 찾은 당구장에서 겜돌이는 LE가, 솔지와 하니 대 정화와 혜린이 3판 2선승제로 포켓볼 승부에 임한다. 초반 혜린의 활약으로 앞서가는 듯했으나 실수로 마지막에 넣어야 할 8번 공을 미리 넣어버리는 실책, 다음 대결은 자칭타칭 고수 솔지의 활

세부엔 천국이 있다...
다이빙 투어를 다니면 주로 외국인 샵을 이용해왔다.그 이유는 개인적으로 느끼기에 다이빙 투어의 퀄리지가 훨씬 만족스럽기 때문이다. 하지만, 세부에 가면 꼭 한국인이 운영하는 다이브 센터를 이용한다.이곳은 일단 만족스럽다. MAX 사장님의 열성도 좋고... 편안하다. 벌써 2년째 다니면서 아는 분들도 많이 생겨서, 한국에서는 한 번도 안 만나면서 이곳에서 만나는 형님들도 있다. 세부의 바다는 인도네시아의 아기자기함과는 다르게 평이하다. 하지만, 무슨 문제가 있나?좋은 사람들과 다이빙을 함께 할 수 있는데... 이렇게 다이빙을 즐기고... 맛있는 과일을 먹고... (필리핀 망고는 진짜 최고다.) 또 다이빙을 즐기고...비행기도 좀 타고...맛있는 식사를 즐기고... 마사지를 받고... 이러면
![[AOA] AOA 어느멋진날, 망가지도록 놀자!](https://img.zoomtrend.com/2015/06/27/d0104410_558e98a4eb25e.jpg)
[AOA] AOA 어느멋진날, 망가지도록 놀자!
여행 관찰 예능 '어느 멋진날' 두 번째 이야기에서 걸그룹 AOA가 화장 번짐도 개의치 않고 거침없이 망가졌다. AOA 멤버들은 워터파크 곳곳 기구를 몸소 체험하며 물놀이를 즐겼다. 이 과정에서 혜정의 물먹은 몸무게가 깜짝 공개되기도. 뒤이어 미니 게임으로 마사지 이용권을 걸고 진행한 누가누가 멀리날아가나 물대포 게임도 보는 재미를 더했다. 아직 비행 직항이 연결되지 않아 이동거리 부담이 있는 편이지만, 지난 회에 이어 편의시설과 즐길 거리가 기대 이상이다. 이번 이야기의 하이라이트는 마사지를 받는 멤버들의 못생김 주의보다. 막내 찬미를 제외하고 한껏 못생김을 뽐낸 지민이 인상깊다. 같은 시각 드라마 촬영으로 후발대로 서현이 싼야 공항에 도착하면서 다음 이야기는 완전체 AOA가 활약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