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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9.16. (20) 타이완에서 받아보는 인생 첫 발마사지 / 2018 류토피아 여름휴가, 대만 타이베이(台北市)

류토피아 (RYUTOPIA)|2018년 9월 17일

2018 류토피아 여름휴가, 대만 타이베이(台北市) (20) 타이완에서 받아보는 인생 첫 발마사지 . . . . . . 린장제 야시장에서 가장 가까운 곳에 위치한 지하철 '신이안허(信義安和)' 역. 신이안허 역 개찰구. 밤 늦은 시각이라 대합실 내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은 편.타이베이의 지하철도 일본, 한국과 마찬가지로 개찰구 바로 옆에 직원이 상주하는 역무실이 붙어 있다. 신이안허 역의 벽 역명판.타이베이 지하철 역명판은 은근히 홍콩 MTR 역명판과 닮았다는 느낌이 크게 든다. 열차 도착 안내는 LCD가 아닌 LED 모니터로 송출하고 있다.LED모니터 아래 작은 화살표 불빛으로 현재 열차 위치를 보여주고 있다. 현재 열차 위치는 샹산역. 신이안허 역에서 단수이신이선으로 6정

[태국] 방콕에서 받은 마사지

Twisted Life|2018년 9월 17일

태국 여행을 계획하면서 본래 1일 1마사지가 목표였으나, 마지막 날 자금과 시간의 압박으로 하루는 못 받고 말았다.. 그래서 총 네 차례 마사지를 받았고 타이 마사지를 세 차례, 나머지 하나는 등어깨 위주로 받았음. *렛츠 릴렉스(Let's Relax) 첫 날과 셋째 날에 갔던 곳. 첫 날은 터미널21점, 셋째 날은 시암 스퀘어1점으로 다녀왔다. 둘 다 타이 마사지 1시간 코스로 600바트. 다른 마사지샵에 비해 가격이 높은 편. 터미널21점에서 받은 마사지는 해외에서 처음 받아보는 마사지라는 점 때문인지 신기하고도 안락한 느낌이었다. 직원도 처음부터 다들 친절했고, 마사지 해주는 분도 잘 해주는 느낌이었음. 다만 시암 스퀘어1점에서는 다소 짜증났던 게, 5시

다낭 마사지 깔끔하고 세련된 곳을 찾자

다낭 마사지 깔끔하고 세련된 곳을 찾자

World made of Light|2018년 8월 19일

그동안 많은 곳을 여행했지만 엄마와 함께 하기도 했고 좋은 친구도 알게 되어서 더 좋았던 시간은 아직까지도 생생하게 기억에 남아 있습니다 괜찮은 관광지들과 맛있는 음식, 친절한 사람들, 저렴한 물가, 푸짐한 열대과일 등 만족스러운 부분이 많아서 지금도 많은 사람들에게 가끔 추천해주는 곳이기도 하죠 조금 아쉬웠던 것은 다낭 마사지 받으러 자주 가지 못했다는 것인데 다음에 다시 여행을 하게 된다면 노니스파라는 곳을 한 번 찾아가 보려고 합니다이곳의 특징이라고 하면 다른 곳들보다 좀 더 고급스러우면서 화려하기 때문에 깔끔하면서 대접받는다는 느낌을 경함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노니로 만든 오일과 차 등이 나온다고 해서.......

하노이 주말여행 (6) 닥터 피쉬 테라피

하노이 주말여행 (6) 닥터 피쉬 테라피

Everyday we pray for you|2018년 6월 6일

1. 분보남보 분짜 성 요셉 성당 근처에 괜찮은 음식점이 있다고 했다. 이름은 분보남보-분짜. 그러고보니 전날 성 요셉 성당의 콩 카페에 갈 때 봤던 것 같은 기분도 든다. 기억을 더듬어 찾아가봤다. 찾았다! '분짜'라는 음식은 알지만 '분보남보'라는 건 잘 모른다. 그래서 처음엔 '분보남보'가 가게 고유 이름인 줄 알았다. 근데 나중에 알고보니 베트남식 비빔 쌀국수를 '분보남보'라고 일컫는다 한다. 우리나라로 따지면 간판에 "김치찌개" 걸어놓은 느낌? 하여간 그래서 구글에 분보남보를 치면 여러 개의 음식점이 뜬다. 내가 찾아간 이 곳은 성 요셉 성당 근처의 (주소는 39C Lý Quốc Sư, Hàng Trống, Hoàn Kiếm, Hà Nội.) 분보남보-분짜집.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