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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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 6 - 에른스트

Ys 6 - 에른스트

조훈 블로그|2013년 6월 29일

이스 6편은 여러 가지 의미에서 참 애착이 깊은 게임이다. 등장인물 가운데에서 특히 좋아했던 캐릭터이자 최종보스격. 다크 팩트도 그랬지만… 긴 머리 페티시가 있나 보다.

Falcom Sound Team jdk - イルバーンズの遺跡

Falcom Sound Team jdk - イルバーンズの遺跡

조훈 블로그|2013년 6월 26일

1. Field of Gale 2. 溶岩地帯~エルディールにくちづけを 3. SUBTERRANEAN CANAL 4. MIGHTY OBSTACLE 5. DREAMING 6. The Ambition of Duless -OVER DRIVE- 7. ICE RIDGE OF NOLTIA 8. イルバーンズの遺跡 9. The Beginning of SEVEN -INNOCENT PRIMEVAL BREAKER- 10. Open Your Heart(オープニング) 11. Fountain of Love(町) 12. Devil's Step(廃坑) 13. In The Memory(エンディング) 14. Fly with Me(スタッフロール) 이스 셀세타의 수해, 이스

이스 셀세타 수해 - 11

이스 셀세타 수해 - 11

조훈 블로그|2013년 6월 5일

(다시 말을 걸면) 카나 : 좀 더 아버지 상태를 보다가, 나중에 나도 갈게. 그때까지 정보 수집을 부탁해. * 다른 대화 번역은 생략했다. 대충… 1. 사라진 사람들이 걱정된다. 2. 왜 같은 부족 사람들이 부락을 습격했나. 3. 아돌의 혐의가 풀렸다. ……이런 반응이다. (마을을 나가려 하면) 듀렌 : 가면 패거리에 대한 정보를 수집해야 해. 부락을 돌면서 이야길 들어보자고. (회합소에 들어가면 이벤트 발생) 라몬 : 자네들……. 듀렌 : 흠… 어제 숲으로 수색을 나섰던 게 당신들? 담라스 : 그건 난데… 그게 왜? 듀렌 : 아아, 어제 습격에 대해서는 물론 들었겠지? 우린 가면을 쓴 놈들의 행방을 쫓고 있는데…… 담라스

이스 셀세타 수해 - 6

이스 셀세타 수해 - 6

조훈 블로그|2013년 5월 26일

(성벽을 내려가서 총독부로) 그리젤다 총독 : 흠, 귀공들이군. 재차 말해 두지만, 지도 작성에 대한 보고는 내게 직접 가져와 주었으면 하네. 참고로 포상금은 일정 단계별로 준비해두었는데……. 단계에 따라서는 골드가 아닌 포상도 준비해두었네. 물건으로 낚으려는 건 아니지만… 동기부여가 됐으면 좋겠군. (한 번 더 말을 걸면) @ 지도 작성의 경과를 보고한다 @ 이야기를 한다 @ 그만둔다 (이야기를 한다) 그리젤다 총독 : 숲은 한번 발을 들이면 되돌아오지 못한다는 금기의 땅이지. 필시 어려움이 있겠지만… 그대들의 활약에는 기대가 크네. 부디 건투를 빌겠네. (지도 작성의 경과를 보고한다) 그리젤다 총독 : 숲의 지도말이군- 그럼 보고를 들어 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