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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posts![[영화 메간 2.0 리뷰 후기 쿠키] 욕심을 너무 부려서 캐릭터를 망쳐놓네](https://img.zoomtrend.com/2025/07/16/024ff93b-7e2f-5301-a90d-1c627331ed20.jpg)
[영화 메간 2.0 리뷰 후기 쿠키] 욕심을 너무 부려서 캐릭터를 망쳐놓네
[영화 메간 2.0 리뷰 후기 쿠키] 욕심을 너무 부려서 캐릭터를 망쳐놓네 5점 만점 1.5점(★☆) “돌AI가 돌아왔다” 강제 종료 후 다시 돌아온 돌AI ‘메간’. 쌍돌AI ‘아멜리아’의 위협으로 ‘메간’의 유일한 친구 ‘케이디’ 목숨이 위태로워지자 ‘젬마’의 기술로 완전히 새롭게 진화한 메간이 다시 태어난다. “쌍돌AI 잡으러 내가 돌아왔다. 가자, 인간들아” 원래 오늘 계획은 메간2를 아주 일찍 보고, 집와서 조금 쉬다가 다른 영화를 보러가는 기똥찬 계획이었는데 날씨도 오락가락, 첫 영화부터 너무 집에가고 싶었던지라 오후 영화 취소해버렸다. 비인기작, .......
예전에 마법소녀 리나를 참 좋아했던거
"으아아아악! 징그러워! 괴물이다아아앗!!!" 캐릭터들이 다 귀엽다가도 막 괴이하게 표정변화가 일어나는 부분에서 매력을 느낀게 아닐까 싶네요 -ㅂ- 생동감 넘치는 열연들도 한몫했죠 -ㅋ- 어릴때 당시엔 진짜 우리 만환줄 알았자나여 ㅋㅋㅋㅋ 괴이한걸 치자면 괴짜가족도 정말 좋아했었죠 ㅋㅋㅋㅋ 만화도 좋아했지만, 생동감 넘치는 만화가 진국이였습니다. 온 가족들이랑 같이 볼 수준으로 정말 재미있었어요 ㅋㅋ

트릴로지 오브 테러(Trilogy of Terror.1975)
1975년에 소설가 리처드 매드슨이 집필한 단편 소설을 베이스로 하여, ABC 무비 오브 더 위크에서 댄 커티스 감독이 만든 TV용 앤솔로지 호러 영화. 한국에서는 ‘미스테리 특급’이란 제목으로 나왔다. ‘줄리’, ‘밀리센트와 테레즈’, ‘아멜리아’ 등 3가지 단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줄리의 내용은 대학상 채드가 영어 선생인 줄리 엘드리치에게 흑심을 품고 그녀에게 데이트를 신청했다가 수면제를 먹여 부끄러운 사진을 찍어 협박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밀리센트와 테레즈는 두 자매가 갈등을 빚다가, 테레즈의 악행을 보다 못한 밀리센트가 그녀를 죽이기 위해 부두 주술을 사용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아멜리아는 고층 아파트 건물에 혼자 사는 아멜리아가 주니 페티쉬 인형을 사왔다가, 살아

슬레이어즈(1994)
1994년에 반프레스토에서 칸자키 하지메가 각천서점에서 출간한 소설 슬레이어즈를 슈퍼패미콤용 롤플레잉 게임으로 만든 작품. 원작자 칸카지 하지메가 제작에 참가했기 때문에 원작 슬레이어즈와 이어진다. 당시에는 이 작품이 원작 소설의 제 3부로 여겨졌는데 1부는 리나 일행과 헬 마스터 피브리조의 대결. 2부는 패왕 그라우세라의 등장과 샤브라니구드의 한 조각으로 각성한 루크와의 싸움을 그리고 있다. 하지만 원작 2부는 지나치게 암울한 분위기와 내용 때문에 흑역사 취급을 받았고 그 뒤에도 후속권이 쭉 이어서 나왔기 때문에 칸자키 하지메는 본작을 패러렐 3부라고 했다. (즉, 본가 스토리의 3부가 아닌 평행세계의 3부) 내용은 가우리와 떨어져 외딴 마을에서 기억을 잃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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